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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P도 코스닥 제약사는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평균 0.2%P 증가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0.2%P 감소했다. 평균 매출비 비중은 코스닥 제약사가 16.8%로 20%에 못 미친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35.1%로 코스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테라젠이텍스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이 모두 빠지고 삼성제약이 80%를 넘으며 가장 높았다. 삼일제약은 60%, 부광약품은 50%, 신풍제약은 30%, 영진약품은 20%를 넘었다.(평균 4.3%)
매출대비 비중은 제일약품이 50%, 광동제약이 60%, 유한양행 JW중외제약 한독이 5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35.1%)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일동제약이 2.8%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 제일약품은 128억 증가(리피토 41억 증가, 쎄레브렉스 18억 증가), 종근당은 94억 증가(자누비아 군 56억 증가, 아토젯 45억 증가), 한독은 54억 증가(솔리리스 18억 증가, 시약 의료기기 16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55억 증가(박카스 해외매출 증가), 보령제약은 46억 증가(프락스바인드, 뉴라펙, 네스프 등), 삼성제약은 13억 증가(건기식 부문 16억 증가)했다.
또 삼일제약은 39억 증가(보툴렉스, 라스타카프트, 히아박 등), 부광약품은 11억 증가(메디톡신, 세비보 등), 신풍제약은 17억 증가(내수 13억 증가, 해외 5억 증가), 영진약품은 28억 증가(플루티폼, 글루코파지 군, 콩코르 등), 일동제약은 66억 증가(슈프레가CR, 모티리톤 등)했다.

대한약품 비씨월드제약 알리코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가 15300.0%로 가장 높았고 휴메딕스가 80%, 코오롱생명과학이 70%, 신일제약이 38%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상품매출 톱 10 중 유일하게 테라젠이텍스가 3위(54.6%)에 올랐다.(평균 2.4%)
매출대비 비중은 테라젠이텍스가 54.1%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경동제약이 40%, 한국유니온제약 화일약품이 35%를 넘었다(평균 16.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테라젠이텍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이수앱지스 신신제약 삼아제약 휴메딕스가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테라젠이텍스는 58억 증가(ETC유통사업 61억 증가), 동국제약은 21억 증가(의약품 원료, 건기식 등), 휴젤은 12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64억 증가), 대한뉴팜은 14억 증가(안면미용 PDO-녹는실, 필러 등), 이수앱지스는 3억 증가(페부레인 3억 증가)했다.
또 휴메딕스는 10억 증가(국내 9억 증가, 해외 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11억 증가(중국사업 증가 등), 신일제약은 3억 증가(국내사 코프로모션 증가 등), 신신제약은 11억 증가(내수 6억 증가, 수출 5억 증가), 삼아제약은 7억 증가(호흡기계 1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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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P도 코스닥 제약사는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평균 0.2%P 증가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0.2%P 감소했다. 평균 매출비 비중은 코스닥 제약사가 16.8%로 20%에 못 미친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35.1%로 코스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테라젠이텍스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이 모두 빠지고 삼성제약이 80%를 넘으며 가장 높았다. 삼일제약은 60%, 부광약품은 50%, 신풍제약은 30%, 영진약품은 20%를 넘었다.(평균 4.3%)
매출대비 비중은 제일약품이 50%, 광동제약이 60%, 유한양행 JW중외제약 한독이 5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35.1%)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일동제약이 2.8%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 제일약품은 128억 증가(리피토 41억 증가, 쎄레브렉스 18억 증가), 종근당은 94억 증가(자누비아 군 56억 증가, 아토젯 45억 증가), 한독은 54억 증가(솔리리스 18억 증가, 시약 의료기기 16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55억 증가(박카스 해외매출 증가), 보령제약은 46억 증가(프락스바인드, 뉴라펙, 네스프 등), 삼성제약은 13억 증가(건기식 부문 16억 증가)했다.
또 삼일제약은 39억 증가(보툴렉스, 라스타카프트, 히아박 등), 부광약품은 11억 증가(메디톡신, 세비보 등), 신풍제약은 17억 증가(내수 13억 증가, 해외 5억 증가), 영진약품은 28억 증가(플루티폼, 글루코파지 군, 콩코르 등), 일동제약은 66억 증가(슈프레가CR, 모티리톤 등)했다.

대한약품 비씨월드제약 알리코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가 15300.0%로 가장 높았고 휴메딕스가 80%, 코오롱생명과학이 70%, 신일제약이 38%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상품매출 톱 10 중 유일하게 테라젠이텍스가 3위(54.6%)에 올랐다.(평균 2.4%)
매출대비 비중은 테라젠이텍스가 54.1%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경동제약이 40%, 한국유니온제약 화일약품이 35%를 넘었다(평균 16.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테라젠이텍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이수앱지스 신신제약 삼아제약 휴메딕스가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테라젠이텍스는 58억 증가(ETC유통사업 61억 증가), 동국제약은 21억 증가(의약품 원료, 건기식 등), 휴젤은 12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64억 증가), 대한뉴팜은 14억 증가(안면미용 PDO-녹는실, 필러 등), 이수앱지스는 3억 증가(페부레인 3억 증가)했다.
또 휴메딕스는 10억 증가(국내 9억 증가, 해외 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11억 증가(중국사업 증가 등), 신일제약은 3억 증가(국내사 코프로모션 증가 등), 신신제약은 11억 증가(내수 6억 증가, 수출 5억 증가), 삼아제약은 7억 증가(호흡기계 12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