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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은 '소폭 증가'했고,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큰 폭 증가'했다.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평균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9%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28.0%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이 9.7%로 코스닥 제약사(6.6%)보다 3% 이상 높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휴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휴젤,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톱10'중 셀트리온(-25.9%) 대웅제약(-3.0%) 일동제약(-29.4%) 등 3곳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 (평균 94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일제약이 100%로 가장 높았고 유유제약이 80%를, 대원제약과 종근당바이오가 40%를 넘었다. 연구개발비 '톱10'중에서는 유한양행만 46.9%로 3위에 올랐다(평균 1.9%)
매출대비 연구개발비는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 20%를 넘었고, 부광약품 파미셀 하나제약이 13%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0.8%로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9.7%)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유한양행이 3%P를, 대원제약 한미약품 유유제약이 2%P를 넘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124억 증가(판관비 인식 139억 증가), 셀트리온은 193억 감소(자산인식 260억 감소), 유한양행은 110억 증가(배용인식 110억 증가), 종근당은 41억 증가(판관비 인식 37억 증가), 일동제약은 49억 감소(비용인식 36억 감소, 자산인식 14억 감소)했다.
또 삼일제약은 4억 증가(비용인식 4억 증가), 유유제약은 5억 증가(판관비 인식 5억 증가), 대원제약은 24억 증가(비용인식 15억 증가, 자산인식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6억 증가(비용인식 6억 증가), 파미셀은 3억 증가(비용인식 3억 증가), 하나제약은 11억 증가(비용인식 11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이 300%, 삼천당제약 알리코제약이 100%를 넘었다. 진양제약이 53.2%로 '톱5'에 합류했다. (평균 28.0%)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이수앱지스가 70.3%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휴젤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 비씨월드제약이 10%를 넘었다.
에스테파마 CMG제약 안국약품 삼아제약(8.3%)이 '톱10'에 들었다(평균 6.6%)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휴젤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다(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휴젤은 58억 증가(자산인식 47억 증가, 비용인식 1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15억 증가(비용인식 17억 증가), 안국약품은 4억 증가(제조원가 인식 4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7억 증가(비용인식 8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4억 증가(비용인식 11억 증가, 자산인식 3억 증가), 에스티팜은 5억 증가(판관비 인식 5억 증가)했다.
또 동구바이오제약은 8억 증가(비용인식 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억 증가(비용인식 5억 증가), 진양제약은 2억 증가(위탁용역비 1억 증가), 메디톡스는 5억 증가(비용인식 6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3억 증가(비용인식 3억 증가), 삼아제약은 3억 증가(판관비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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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은 '소폭 증가'했고,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큰 폭 증가'했다.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평균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9%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28.0%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이 9.7%로 코스닥 제약사(6.6%)보다 3% 이상 높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휴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휴젤,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톱10'중 셀트리온(-25.9%) 대웅제약(-3.0%) 일동제약(-29.4%) 등 3곳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 (평균 94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일제약이 100%로 가장 높았고 유유제약이 80%를, 대원제약과 종근당바이오가 40%를 넘었다. 연구개발비 '톱10'중에서는 유한양행만 46.9%로 3위에 올랐다(평균 1.9%)
매출대비 연구개발비는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 20%를 넘었고, 부광약품 파미셀 하나제약이 13%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0.8%로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9.7%)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유한양행이 3%P를, 대원제약 한미약품 유유제약이 2%P를 넘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124억 증가(판관비 인식 139억 증가), 셀트리온은 193억 감소(자산인식 260억 감소), 유한양행은 110억 증가(배용인식 110억 증가), 종근당은 41억 증가(판관비 인식 37억 증가), 일동제약은 49억 감소(비용인식 36억 감소, 자산인식 14억 감소)했다.
또 삼일제약은 4억 증가(비용인식 4억 증가), 유유제약은 5억 증가(판관비 인식 5억 증가), 대원제약은 24억 증가(비용인식 15억 증가, 자산인식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6억 증가(비용인식 6억 증가), 파미셀은 3억 증가(비용인식 3억 증가), 하나제약은 11억 증가(비용인식 11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이 300%, 삼천당제약 알리코제약이 100%를 넘었다. 진양제약이 53.2%로 '톱5'에 합류했다. (평균 28.0%)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이수앱지스가 70.3%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휴젤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 비씨월드제약이 10%를 넘었다.
에스테파마 CMG제약 안국약품 삼아제약(8.3%)이 '톱10'에 들었다(평균 6.6%)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휴젤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다(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휴젤은 58억 증가(자산인식 47억 증가, 비용인식 1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15억 증가(비용인식 17억 증가), 안국약품은 4억 증가(제조원가 인식 4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7억 증가(비용인식 8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4억 증가(비용인식 11억 증가, 자산인식 3억 증가), 에스티팜은 5억 증가(판관비 인식 5억 증가)했다.
또 동구바이오제약은 8억 증가(비용인식 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억 증가(비용인식 5억 증가), 진양제약은 2억 증가(위탁용역비 1억 증가), 메디톡스는 5억 증가(비용인식 6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3억 증가(비용인식 3억 증가), 삼아제약은 3억 증가(판관비 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