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센소다인’, ‘시린이 테스트’ 이벤트 성료
시린이 테스트 통해 증상 자각 및 관리 중요성 제고
입력 2017.04.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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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수경)의 시린이 치약 브랜드 ‘센소다인’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내 브랜드 부스 참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시린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린이는 치아 신경이 노출되면서 외부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짧고 날카로운 통증을 말한다. 시린이 증상은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연령대에서 나타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20대에서 40대 성인과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시린이 증상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잘못된 칫솔질, 탄산음료 과다 섭취, 미백 시술 등으로, 치아 표면을 감싸고 있는 에나멜이 부식되면서 상아세관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특히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을 섭취할 때 빈번하게 증상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데, 시린이 전용 치약 사용은 시린이 증상 완화를 위해 경제적으로 손쉽게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센소다인은 다양한 음식을 테마로 하는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 시린이 테스트는 물론 시린이 전용 치약인 센소다인을 통한 올바른 관리 방법을 전달했다.

센소다인 이벤트 부스에서는 차가운 얼음 음료 시음을 통해 참가자들의 시린이 증상을 스스로 체크 할 수 있는 ‘센소다인 시린이 테스트’, 구강건강을 위한 요소들을 확인하는 ‘센소다인 다트 게임’, 이벤트 현장의 생생함을 공유하는 ‘SNS 포스팅 인증 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는 각 게임과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센소다인 여행용 멀티케어 치약과 칫솔이 증정되었으며, 세 가지 미션을 모두 완수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는 센소다인 선물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GSK 센소다인 김지영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센소다인의 시린이 테스트 이벤트는 일상생활에서 음식을 먹을 때 흔히 느끼는 시린이 증상을 효과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하였으며, 시린이 전용 치약인 센소다인 사용을 통한 적극적 관리를 권장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의 치아 건강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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