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아스텔라스 정해도 사장은 야마노우찌제약 시절부터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되어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 직을 거쳐 2011년 사장직에 올라 현재 매출 3000억 회사의 기반을 다지는데 큰 기여를 해 왔으며, 특히 일하고 싶은 회사(GWP), 직원의 일류화를 구현하기 위해 회사 운영시스템 개선, 조직문화 혁신 그리고, 다양한 CSR활동등을 적극 추진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 받아 4월 1일부로 회장으로 승진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후임 사장으로는 영업과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현 아스텔라스 호주 사장을 맡고있는 다케노야 오사무씨가 취임 발령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① |
| 2 | 경구 비만 치료제 임상 2상..체중 최대 12.1% ↓ |
| 3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② |
| 4 | ‘매출 1조원 신화’ 오상훈 대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첫 공식 행보 |
| 5 | 네이처셀,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그랙 세멘자 교수 기술자문계약 |
| 6 |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 1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철회 |
| 7 | 툴젠, 소송·협상 전문가 구본천 최고법률책임자 영입 |
| 8 | [2월 1주] 한미 '어닝 서프라이즈'·명인 'R&D 올인'… 제약바이오, 실적·투자로 포문 |
| 9 | 미국, ‘생물보안법’ 통한 바이오 이어 중국 임상시험도 견제 |
| 10 | 유유제약, '고양이 바이오 신약'으로 승부수 띄웠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아스텔라스 정해도 사장은 야마노우찌제약 시절부터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되어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 직을 거쳐 2011년 사장직에 올라 현재 매출 3000억 회사의 기반을 다지는데 큰 기여를 해 왔으며, 특히 일하고 싶은 회사(GWP), 직원의 일류화를 구현하기 위해 회사 운영시스템 개선, 조직문화 혁신 그리고, 다양한 CSR활동등을 적극 추진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 받아 4월 1일부로 회장으로 승진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후임 사장으로는 영업과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현 아스텔라스 호주 사장을 맡고있는 다케노야 오사무씨가 취임 발령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