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익환 대표약사는 2013년 12평의 작은 약국을 인수해 옆상가와 병합해 현재의 ‘365종로 약국’을 개업했다.
40평 규모의 365종로약국은 서익화 대표약사를 포함해 약사 3명,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처방전 수용 건수는 80건, 매출 비중은 전문의약품과 비처방제품이 40 : 60이다.
개업당시부터 365일 문여는 약국을 표방하고 있다. 가족중 누가 아플 때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고 365종로약국으로 가면 약사와 상담을 통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잡게 하겠다는 것이 서익환 약사의 꿈이다.
365종로약국은 제품 진열 방식을 오픈매대로 설치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 소비자가 스스로 제품을 선택하게 하고 약사는 환자의 선택에 대해 상담과 조언을 하며 편안한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것, 환자와 약사가 같이 상담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니 약에 대한 만족도, 복약 순응도, 재구매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또 지역주민들에게 아들같은 포근함으로 접근하는 감성적인 약국경영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서울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약대를 다시 졸업한 서익환 약사는 “약국이라는 곳은 단순히 약을 파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및 질환 정보를 바로잡고, 궁금한 점을 풀어 주면서 약사의 직능을 인정받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익환 대표약사는 2013년 12평의 작은 약국을 인수해 옆상가와 병합해 현재의 ‘365종로 약국’을 개업했다.
40평 규모의 365종로약국은 서익화 대표약사를 포함해 약사 3명,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처방전 수용 건수는 80건, 매출 비중은 전문의약품과 비처방제품이 40 : 60이다.
개업당시부터 365일 문여는 약국을 표방하고 있다. 가족중 누가 아플 때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고 365종로약국으로 가면 약사와 상담을 통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잡게 하겠다는 것이 서익환 약사의 꿈이다.
365종로약국은 제품 진열 방식을 오픈매대로 설치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 소비자가 스스로 제품을 선택하게 하고 약사는 환자의 선택에 대해 상담과 조언을 하며 편안한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것, 환자와 약사가 같이 상담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니 약에 대한 만족도, 복약 순응도, 재구매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또 지역주민들에게 아들같은 포근함으로 접근하는 감성적인 약국경영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서울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약대를 다시 졸업한 서익환 약사는 “약국이라는 곳은 단순히 약을 파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및 질환 정보를 바로잡고, 궁금한 점을 풀어 주면서 약사의 직능을 인정받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