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집행부 구성 완료
24개 위원회 민생·정책·교육·대관·홍보 회무 중점 추진
입력 2016.03.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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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부회장 9명, 상임이사 31명 등 40여명으로 제35대 신임 집행부를 구성하고, 민생, 정책, 교육, 홍보, 대관 등 5대 회무에 본격 착수한다.

30일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제34대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집행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신임 회장단에는 박형숙·박기선·김정란·하충열·이시영·장은숙·정영기·박규동·최용석 부회장 등 9명이 선임됐다.

상임위원회는 총 24개로 총무, 학술, 약국, 보험, 정책, 약사지도, 교육, 청년약사 등 8개 위원회는 복수 상임이사를 두면서 현재까지 30명의 상임이사를 인선했다.

신임 상임이사는 △총무이사 유성호·임은주 △학술이사 김예지·손윤아 △약국이사 황금석·정창훈 △여약사이사 조은아 △보험이사 민명숙·백영숙 △한약이사 최현주 △병원약사이사 이용석 △법제이사 송용섭 △국제이사 김형선 △정책이사 노은선·최진혜 △홍보이사 윤승천 △근무약사이사 우승희 △제약유통이사 고기현 △공직약사이사 정지애 △정보통신이사 박웅석 △약사지도이사 김제석·김원호 △환경이사 노진희 △대외협력이사 황경수 △교육이사 김화명·김경우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김보현 △문화복지이사 이은경 △청년약사이사 장보현·윤소정 등이다.

서울시약사회는 약사회 정책기획단 운영규정에 따라 정책기획단장을 추가 인선해서 일할 수 있는 집행부 구성을 보강할 계획이다.

김종환 회장은 "제35대 집행부 구성은 약사회무 능력과 회원에 대한 열정에 중심을 두고 인선했다"며 "앞으로 창의적이고 도전하는 회무로 회원들에게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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