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년간 날카로운 시각과 차별화된 분석으로 국내 화장품시장의 발전을 견인해온 뷰티누리(주)가 오는 3월 뷰티누리닷컴의 중국어 버전을 개통한다. ‘富体美丽’(푸티메이리, cn.beautynury.com)는 중국 화장품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 명실상부한 K-뷰티 정보 메카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류열풍이 K-팝에 이어 K-뷰티로 확대되면서 한국 화장품업계는 제2의 활황기를 맞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화장품에 대한 14억 중국인들의 관심과 애정이 날로 더해감에 따라 중화권 비즈니스의 성공은 국내 화장품업계의 화두이자 풀어야할 과제로 떠오른 상황이다. 하지만 국내 화장품업계의 본격적인 중화권 비즈니스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며, 아직까지 현지 법인조차 세우지 못한 업체들이 대부분이다.
‘富体美丽’는 이에 대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먼저 ‘富体美丽’는 뉴스 섹션을 통해 K-뷰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특히 한국어에 능통한 중국 출신 기자가 번역을 담당, 어려운 외래어 등을 중국인에게 익숙한 표현으로 바꿔 전달함으로써 콘텐츠의 철저한 현지화를 추구했다. 더불어 뷰티누리닷컴의 강점 중 하나인 월드 뉴스까지 중국어로 번역해 K-뷰티를 넘어 세계 뷰티 시장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5개의 서브 메뉴로 구성된 신제품 섹션 역시 ‘底妆’(스킨케어), ‘彩妆’(메이크업), ‘美发’(헤어), ‘护体’(보디), ‘香水’(향수) 등으로 현지화를 구현했다. 신제품 섹션에서는 국내 주요 화장품업체들의 신상품 출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함은 물론, 국내 역직구 사이트와의 제휴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곧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富体美丽’는 여기에서 머물지 않고 ‘韩国商品’과 ‘供求平台’ 서비스를 통해 국내 화장품업체들의 중화권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韩国商品’에서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OEM·ODM 업체, 원부자재 업체들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며, ‘供求平台’를 통해 중국 화장품 제조 및 유통회사와 국내 화장품업체들의 긴밀한 교류 및 제휴로 비즈니스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밖에 한류에 대한 소개 섹션까지 마련해 한국 화장품 관련 정보 외에 다양한 연예, 문화, 생활 관련 콘텐츠까지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류 섹션은 화보 스타일의 비주얼한 구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뷰티누리가 3월에 런칭하는 ‘화장품 전문가 리뷰’도 ‘富体美丽’를 통해 중국어로 게재된다.
한편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富体美丽’는 모바일웹도 동시 오픈한다. ‘富体美丽’의 모바일웹은 온라인 버전의 콘텐츠를 빠짐없이 수록, 스마트폰에서도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富体美丽’의 현지 홍보를 위해 뷰티누리는 3월에 창간하는 중국어 뷰티 매거진 ‘美丽时尚’(메이리스샹)에 사이트 정보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한편, 공식 웨이보 및 웨이신 오픈, 바이두 키워드 광고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역직구 사이트와의 제휴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뷰티누리 김래수 대표는 “‘富体美丽’는 뷰티누리가 1년 가까이 준비해온 야심찬 프로젝트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중국 화장품업계 관계자과 소비자들이 K-뷰티의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화장품회사들이 ‘富体美丽’와 함께 중화권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富体美丽’의 오픈 소식에 국내 화장품업계는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중국 수출이 향후 10년간 국내 화장품업계의 주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 확실한 상황에서 뷰티누리닷컴 중국어 버전 오픈은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면서 “온라인과 모바일로 전개되는 뷰티누리닷컴 중국어 버전이 중화권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중국 화장품업계 종사자와 소비자를 모두 아우른다는 점에서 ‘富体美丽’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富体美丽’가 한국과 중국 화장품시장 모두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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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간 날카로운 시각과 차별화된 분석으로 국내 화장품시장의 발전을 견인해온 뷰티누리(주)가 오는 3월 뷰티누리닷컴의 중국어 버전을 개통한다. ‘富体美丽’(푸티메이리, cn.beautynury.com)는 중국 화장품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 명실상부한 K-뷰티 정보 메카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류열풍이 K-팝에 이어 K-뷰티로 확대되면서 한국 화장품업계는 제2의 활황기를 맞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화장품에 대한 14억 중국인들의 관심과 애정이 날로 더해감에 따라 중화권 비즈니스의 성공은 국내 화장품업계의 화두이자 풀어야할 과제로 떠오른 상황이다. 하지만 국내 화장품업계의 본격적인 중화권 비즈니스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며, 아직까지 현지 법인조차 세우지 못한 업체들이 대부분이다.
‘富体美丽’는 이에 대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먼저 ‘富体美丽’는 뉴스 섹션을 통해 K-뷰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특히 한국어에 능통한 중국 출신 기자가 번역을 담당, 어려운 외래어 등을 중국인에게 익숙한 표현으로 바꿔 전달함으로써 콘텐츠의 철저한 현지화를 추구했다. 더불어 뷰티누리닷컴의 강점 중 하나인 월드 뉴스까지 중국어로 번역해 K-뷰티를 넘어 세계 뷰티 시장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5개의 서브 메뉴로 구성된 신제품 섹션 역시 ‘底妆’(스킨케어), ‘彩妆’(메이크업), ‘美发’(헤어), ‘护体’(보디), ‘香水’(향수) 등으로 현지화를 구현했다. 신제품 섹션에서는 국내 주요 화장품업체들의 신상품 출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함은 물론, 국내 역직구 사이트와의 제휴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곧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富体美丽’는 여기에서 머물지 않고 ‘韩国商品’과 ‘供求平台’ 서비스를 통해 국내 화장품업체들의 중화권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韩国商品’에서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OEM·ODM 업체, 원부자재 업체들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며, ‘供求平台’를 통해 중국 화장품 제조 및 유통회사와 국내 화장품업체들의 긴밀한 교류 및 제휴로 비즈니스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밖에 한류에 대한 소개 섹션까지 마련해 한국 화장품 관련 정보 외에 다양한 연예, 문화, 생활 관련 콘텐츠까지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류 섹션은 화보 스타일의 비주얼한 구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뷰티누리가 3월에 런칭하는 ‘화장품 전문가 리뷰’도 ‘富体美丽’를 통해 중국어로 게재된다.
한편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富体美丽’는 모바일웹도 동시 오픈한다. ‘富体美丽’의 모바일웹은 온라인 버전의 콘텐츠를 빠짐없이 수록, 스마트폰에서도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富体美丽’의 현지 홍보를 위해 뷰티누리는 3월에 창간하는 중국어 뷰티 매거진 ‘美丽时尚’(메이리스샹)에 사이트 정보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한편, 공식 웨이보 및 웨이신 오픈, 바이두 키워드 광고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역직구 사이트와의 제휴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뷰티누리 김래수 대표는 “‘富体美丽’는 뷰티누리가 1년 가까이 준비해온 야심찬 프로젝트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중국 화장품업계 관계자과 소비자들이 K-뷰티의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화장품회사들이 ‘富体美丽’와 함께 중화권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富体美丽’의 오픈 소식에 국내 화장품업계는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중국 수출이 향후 10년간 국내 화장품업계의 주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 확실한 상황에서 뷰티누리닷컴 중국어 버전 오픈은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면서 “온라인과 모바일로 전개되는 뷰티누리닷컴 중국어 버전이 중화권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중국 화장품업계 종사자와 소비자를 모두 아우른다는 점에서 ‘富体美丽’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富体美丽’가 한국과 중국 화장품시장 모두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