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화장품 A.H.C, 배우 강소라 전속모델 발탁
20대 영 타깃 모델로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 부각
입력 2015.01.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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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코리아(대표 이상록)의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가 ‘대세스타’ 배우 강소라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비즈니스 우먼과 주부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킨케어 라인을 지닌 A.H.C는 현재 30~40대 고객층을 주 타깃으로 김혜수와 이보영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20대 영(Young) 타깃으로는 미스코리아 유예빈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데 A.H.C는 20대 고객 강화를 위해 강소라를 선정, 연령대별 세분화된 모델 전략을 통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강소라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생>에서 당차고 똑 부러진 ‘안영이’ 역으로 많은 비즈니스 우먼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특히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오피스 메이크업’과 맑고 투명한 피부톤은 온라인에서 연일 화제가 되었을 정도.

최근 진행한 A.H.C 광고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뽐냈다. 또 실제 ‘안영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촬영 중 꼼꼼하게 제품을 살펴보며 화장품 모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A.H.C 마케팅 담당자는 “강소라는 담백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기초에 충실한 A.H.C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떨어진다”며 “뷰티 브랜드 모델로서도 ‘대세’ 여배우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21일에 각각 예정되어 있는 A.H.C 신제품 ‘골드 매니큐어’와 ‘캡처 앰플 세트’의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도 뷰티 모델로 변신한 강소라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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