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남성보다 여성환자가 더 많아... 하이힐 스타킹이 주요원인
약국 찾는 환자 대부분 무좀과 손발톱무좀 구분 못해,
손발톱무좀 전용치료제 추천을 통한` 올바른 복약지도 필수
유독 춥고 길었던 겨울이 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겨우내 움츠려 있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기이니만큼 다이어트약, 피부질환 치료제 등 외모와 관련된 의약품을 구입하기 위해 약국을 찾는 여성 환자들이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렇듯 설레는 마음으로 봄을 기다렸던 환자가 있는 반면, 숨겨져 있던 질환으로 오히려 골치를 지끈거리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따뜻한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질수록 오히려 마음이 무거워지는 손발톱무좀 환자가 대표적이다. 봄, 여름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인 손발톱무좀의 증상 및 치료∙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손발톱무좀, 남성보다 여성환자에 더 신경 써야
손발톱무좀은 흔히 대표적인 남성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스타킹과 하이힐을 즐겨 착용하는 여성들에게 더 흔한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2009년 5년 간 손발톱무좀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남성 53만여 명, 여성 62만여 명으로 오히려 여성에게서 더 많은 발병을 보였다. 하이힐 등 폭이 좁은 신발과 스타킹이 통풍을 방해해 무좀균이 서식하기 좋은 습한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여성 환자들은 손발톱이 두꺼워지고 모양이 변하거나 색상이 누렇게 되면 매니큐어나 페디큐어로 감춰 애써 질환을 외면하거나, 손발톱이 갈라지고 부스러지는 등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도 단순히 ‘손발톱이 죽었다’고 생각해 치료조차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무좀 vs. 손발톱무좀? 약국 찾는 환자 대부분 두 질환 구분 못해
더욱이, 질환을 인지해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 중에서도 무좀과 손발톱무좀을 혼동해 무턱대고 크림형 항진균제 등 일반 무좀치료제를 찾는 경우가 다반사다. ‘무좀’이라 하면 으레 바르는 연고를 떠올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문환자가 크림형 항진균제 무좀약을 찾을 경우, 처방 전 반드시 환자들의 손발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좀을 보유한 환자들 중 상당수가 손발톱무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두 질환은 발생부위 및 치료법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일반 무좀이 주로 손∙발가락 등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손발톱 무좀은 곰팡이균 및 기타 진균에 의해 감염되어 손발톱의 변형이 유발되는 질환이다. 의학적으로는 손발톱 진균증, 조갑 진균증 이라고도 하며, 감염되면 손발톱의 두꺼워짐, 갈라짐, 뒤틀림 현상이 발생하고 손발톱 끝이 노랗게 변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손톱과 발톱 모두에서 발생 할 수 있지만, 대개 발톱에서 더 자주 나타난다.
전용치료제 통해 최소 6개월~12개월 간 꾸준한 치료 필요
문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에 대한 관심도 치료에 대한 필요성도 크지 않고, 치료를 시도한 이후에도 중도에 치료를 포기하는 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효과적인 치료방법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다는 데 있다.
손발톱무좀의 경우 완치가 되려면 기존의 감염부위가 새로운 손톱, 발톱으로 완전히 새로 자라나야 한다. 통상 손톱이 새로 만들어지는 데는 약 6개월, 발톱이 새로 만들어지는 데는 9개월~1년이 걸리기 때문에, 손발톱 무좀의 치료 역시 손톱은 6개월, 발톱의 경우 9~12개월 간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 하지만, 환자 대부분은 증세의 호전이 늦거나, 어느 정도 개선 되었다고 판단되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남아있던 오염 부위로 인해 재발 및 재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외형적 증후를 바탕으로 환자가 손발톱무좀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반드시 양 질환 간 차이를 설명해주고 효과적인 전용치료제 추천을 통해 장기간 치료를 유도하는 등 올바른 복약지도가 필수적이다.
풀케어 네일라카, 갈고 닦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바르는 신개념 손발톱무좀 전용치료제
손발톱 무좀 전용치료제 중 한국 메나리니의 풀케어® 네일라카는 간편하게 바르기만 하면 되는 신개념의 손발톱 무좀 전용 치료제다. 기존 8% 시클로피록스 네일라카 제품들은 손톱깎기 등으로 손발톱 환부를 제거하고 사포, 줄, 유기용제 등을 이용해, 남아있는 환부를 거칠게 한 후 약물을 도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지녀 환자들의 치료순응도가 낮았던 반면, 풀케어® 네일라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손발톱 질환 부위를 갈거나 남은 약물을 닦아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환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특허 받은 오니텍 기술(ONY-TEC)을 적용, 발톱무좀 치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발톱재생 효과가 뛰어나 환자들의 건강한 발톱 성장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제품이다. 풀케어® 네일라카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 판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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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남성보다 여성환자가 더 많아... 하이힐 스타킹이 주요원인
약국 찾는 환자 대부분 무좀과 손발톱무좀 구분 못해,
손발톱무좀 전용치료제 추천을 통한` 올바른 복약지도 필수
유독 춥고 길었던 겨울이 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겨우내 움츠려 있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기이니만큼 다이어트약, 피부질환 치료제 등 외모와 관련된 의약품을 구입하기 위해 약국을 찾는 여성 환자들이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렇듯 설레는 마음으로 봄을 기다렸던 환자가 있는 반면, 숨겨져 있던 질환으로 오히려 골치를 지끈거리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따뜻한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질수록 오히려 마음이 무거워지는 손발톱무좀 환자가 대표적이다. 봄, 여름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인 손발톱무좀의 증상 및 치료∙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손발톱무좀, 남성보다 여성환자에 더 신경 써야
손발톱무좀은 흔히 대표적인 남성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스타킹과 하이힐을 즐겨 착용하는 여성들에게 더 흔한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2009년 5년 간 손발톱무좀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남성 53만여 명, 여성 62만여 명으로 오히려 여성에게서 더 많은 발병을 보였다. 하이힐 등 폭이 좁은 신발과 스타킹이 통풍을 방해해 무좀균이 서식하기 좋은 습한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여성 환자들은 손발톱이 두꺼워지고 모양이 변하거나 색상이 누렇게 되면 매니큐어나 페디큐어로 감춰 애써 질환을 외면하거나, 손발톱이 갈라지고 부스러지는 등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도 단순히 ‘손발톱이 죽었다’고 생각해 치료조차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무좀 vs. 손발톱무좀? 약국 찾는 환자 대부분 두 질환 구분 못해
더욱이, 질환을 인지해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 중에서도 무좀과 손발톱무좀을 혼동해 무턱대고 크림형 항진균제 등 일반 무좀치료제를 찾는 경우가 다반사다. ‘무좀’이라 하면 으레 바르는 연고를 떠올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문환자가 크림형 항진균제 무좀약을 찾을 경우, 처방 전 반드시 환자들의 손발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좀을 보유한 환자들 중 상당수가 손발톱무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두 질환은 발생부위 및 치료법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일반 무좀이 주로 손∙발가락 등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손발톱 무좀은 곰팡이균 및 기타 진균에 의해 감염되어 손발톱의 변형이 유발되는 질환이다. 의학적으로는 손발톱 진균증, 조갑 진균증 이라고도 하며, 감염되면 손발톱의 두꺼워짐, 갈라짐, 뒤틀림 현상이 발생하고 손발톱 끝이 노랗게 변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손톱과 발톱 모두에서 발생 할 수 있지만, 대개 발톱에서 더 자주 나타난다.
전용치료제 통해 최소 6개월~12개월 간 꾸준한 치료 필요
문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에 대한 관심도 치료에 대한 필요성도 크지 않고, 치료를 시도한 이후에도 중도에 치료를 포기하는 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효과적인 치료방법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다는 데 있다.
손발톱무좀의 경우 완치가 되려면 기존의 감염부위가 새로운 손톱, 발톱으로 완전히 새로 자라나야 한다. 통상 손톱이 새로 만들어지는 데는 약 6개월, 발톱이 새로 만들어지는 데는 9개월~1년이 걸리기 때문에, 손발톱 무좀의 치료 역시 손톱은 6개월, 발톱의 경우 9~12개월 간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 하지만, 환자 대부분은 증세의 호전이 늦거나, 어느 정도 개선 되었다고 판단되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남아있던 오염 부위로 인해 재발 및 재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외형적 증후를 바탕으로 환자가 손발톱무좀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반드시 양 질환 간 차이를 설명해주고 효과적인 전용치료제 추천을 통해 장기간 치료를 유도하는 등 올바른 복약지도가 필수적이다.
풀케어 네일라카, 갈고 닦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바르는 신개념 손발톱무좀 전용치료제
손발톱 무좀 전용치료제 중 한국 메나리니의 풀케어® 네일라카는 간편하게 바르기만 하면 되는 신개념의 손발톱 무좀 전용 치료제다. 기존 8% 시클로피록스 네일라카 제품들은 손톱깎기 등으로 손발톱 환부를 제거하고 사포, 줄, 유기용제 등을 이용해, 남아있는 환부를 거칠게 한 후 약물을 도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지녀 환자들의 치료순응도가 낮았던 반면, 풀케어® 네일라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손발톱 질환 부위를 갈거나 남은 약물을 닦아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환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특허 받은 오니텍 기술(ONY-TEC)을 적용, 발톱무좀 치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발톱재생 효과가 뛰어나 환자들의 건강한 발톱 성장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제품이다. 풀케어® 네일라카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 판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