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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과대학의 유정식 교수가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임태환)와 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이 지난 12월 13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대한영상의학회 발전의 밤’ 행사에서 태준영상의학상(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
연세대 의과대학의 문희정 조교수는 아큐젠 젊은의학자상(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태준영상의학상은 영상의학분야의 학문적 비전을 제시하고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2년 처음 제정됐다.
1회 삼성서울병원 임효근 교수를 시작으로 2011년 연세대 의대 김은경교수까지, 영상의학분야의 훌륭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공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아큐젠 젊은의학자상은 젊은영상의학자들의 연구지원을 목적으로 2010년 신설돼 지금까지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연세대 의과대학의 유정식 교수가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임태환)와 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이 지난 12월 13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대한영상의학회 발전의 밤’ 행사에서 태준영상의학상(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
연세대 의과대학의 문희정 조교수는 아큐젠 젊은의학자상(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태준영상의학상은 영상의학분야의 학문적 비전을 제시하고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2년 처음 제정됐다.
1회 삼성서울병원 임효근 교수를 시작으로 2011년 연세대 의대 김은경교수까지, 영상의학분야의 훌륭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공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아큐젠 젊은의학자상은 젊은영상의학자들의 연구지원을 목적으로 2010년 신설돼 지금까지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