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태준제약과 '아큐젠'은 지난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전시장에서 개최된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2)’에 10년 연속 참석, 영상의학분야 신제품 홍보 및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북미방사선의학회는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5만여명의 영상의학전문가와 전시업체가 참석하는 영상의학분야 최대의 학술대회다.
학회에 참석한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은 “북미영상의학회 기간 동안 태준제약과 아큐젠의 첨단기술력을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 며 “유럽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삼아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태준제약은 1995년 국내 최초로 비이온성 혈관 조영제를 생산했고, 지난해는 국내 최초로 이오버솔(ioversol)계열의 조영제 국산화에 성공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2 | GMP는 문서산업…AI가 바꾸는 제약 제조·품질 미래 |
| 3 | FDA도 AI 쓴다…신약개발 의사결정 새로운 기준 '신뢰성' |
| 4 | 법이 바뀐다…NAMs 시대, 식약처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 |
| 5 | 싸토리우스 “mRNA-LNP, 백신 넘어 치료제로…관건은 전주기 설계" |
| 6 | FDA·EMA도 검토 나선 오가노이드·장기칩…비임상 평가체계 변화 확대 |
| 7 | 미국 뉴욕주 뷰티업계 ‘뷰티정의법’ 때문..부글부글 |
| 8 | '누가 더 큰 혜택 받나'…노바티스 '키스칼리' 정밀치료 시대 성큼 |
| 9 | "중환자실 수가, 중증도 기반 개편 필요"…심평원 위탁연구 제언 |
| 10 | 복지부, 지역의료 패러다임 바꾼다…김한숙 국장 “의료진 정주 여건 마련 우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태준제약과 '아큐젠'은 지난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전시장에서 개최된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2)’에 10년 연속 참석, 영상의학분야 신제품 홍보 및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북미방사선의학회는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5만여명의 영상의학전문가와 전시업체가 참석하는 영상의학분야 최대의 학술대회다.
학회에 참석한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은 “북미영상의학회 기간 동안 태준제약과 아큐젠의 첨단기술력을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 며 “유럽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삼아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태준제약은 1995년 국내 최초로 비이온성 혈관 조영제를 생산했고, 지난해는 국내 최초로 이오버솔(ioversol)계열의 조영제 국산화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