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파키스탄? 취재하러 안가!
멕시코 & 파키스탄. [저널리스트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공동1위 선정.
입력 2011.01.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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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문 및 뉴스 발행인 협회 (The World Association of Newspapers and News Publishers, WAN-IFRA)에 따르면, 지난 2010년 한해동안 직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저널리스트 및 미디어 종사자 (원문: media workers)는 총 66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2009년 집계, 발표된 저널리스트의 총 사망자수 99명과 비교, 다행히 30% 이상 감소했다고 협회는 피력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있는 WAN-IFRA는, 멕시코와 파키스탄이 저널리스트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원문: deadliest) 국가라고 언급했다.

2010년 한해동안 멕시코에서 10명, 파키스탄에서 10명이 사망했으며, 멕시코는 마약밀매업자간 전쟁을 방불케하는 세력다툼, 그리고 파키스탄은 정부 반란군의 끊임없는 공격이 주된 원인이라고 협회는 해석했다.

아울러, 전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가 직무활동에 있어 치명적 타겟이 되는 취재부분는 조직범죄, 마약밀매, 권력부패라고 설명했다.

다른 글로벌 기관인 국경없는 기자회 (Reporters Without Borders, RWB)는 지난 한해 총 57명의 저널리스트가 살해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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