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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ale, 3호선 버터플라이. 영국에서 공연.
입력 2010.12.25 16:53 수정 2011.01.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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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ale (더블유앤웨일).   출처: 플럭서스 뮤직

W&Whale (더블유앤웨일).

3호선 버터플라이 (3rd Line Butterfly).

언뜻 영화제목처럼 들리지만, 우리나라 뮤직 그룹의 이름이다.

2010년 연말연시를 맞아, 일렉트로닉 밴드 W&Whale과 10년이상 활동한 인디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가 팝뮤직의 메카 영국에서 공연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영국의 모노클 매거진 (Monocle Magazine)이 매년 연말 런던에서 개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모노클 윈터 시리즈" (Monocle Winter Series)에 저력있는 두 그룹이 초청받게 된 것.

"모노클 윈터 시리즈"는 생중계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퍼포먼스로, 매년 전세계적으로 음악성을 인정받는 신인, 또는 잘 알려진 가수들을 런던으로 초청, 프로그램 청취자들에게 라이브 공연을 포함한 다양하고 심도있는 내용을 제공한다.

2008년 SK 브로드밴드 CF 배경음악으로 알려진 W&Whale은 그 이듬해 3월에 열린 2009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과 노래상을 수상, 아직은 불모지라 평가되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W&Whale은 (영국시간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공연할 예정이다.

3호선 버터플라이는 경력 10년 이상의 인디밴드로, 그들 역시 2010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및 최우수 모던록 노래 수상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3호선 버터플라이는 2011년 1월 7일에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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