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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1분기 평균 영업이익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 기업은 209억원, 코스닥 기업은 5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상장 기업 41개사, 코스닥 상장 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평균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4867억원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이어 △셀트리온 1494억원 △한미약품 590억원 △대웅제약 387억원 △SK바이오팜 257억원 △JW중외제약 220억원 △유나이티드 138억원 △종근당 125억원 △보령 109억원 △대원제약 94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역시 37.5%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다음으로는 △파미셀 31.0% △유나이티드 19.3% △SK바이오팜 17.8% △셀트리온 17.7% △한미약품 15.1% △JW생명과학 12.1% △유유제약 11.9% △JW중외제약 11.9% △대웅제약 10.9% 순으로 이어졌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11.9%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897.3%를 기록한 종근당바이오로 나타났다. 이어 △환인제약 +478.2% △파미셀 +166.7% △국제약품 +144.2% △제일약품 +137.0% △한미약품 +93.8% △종근당 +84.1% △영진약품 +64.4% △부광약품 +54.4% △삼성바이오로직스 +49.4%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증감율은 32.0%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4274.8%를 기록한 일동제약으로 확인됐다. 다음으로는 △유한양행 +1012.3% △셀트리온 +867.9% △동성제약 +604.4% △SK바이오팜 +149.3% △삼성바이오로직스 +119.9% △일양약품 +64.5% △대웅제약 +30.5% △JW생명과학 +7.0% △삼진제약 –12.0% 순으로 이어졌다. 평균 증감율은 +86.2%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중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447억원을 기록한 파마리서치로 확인됐다. 이어 △휴젤 390억원 △HK이노엔 254억원 △동국제약 253억원 △휴온스 128억원 △휴메딕스 114억원 △케어젠 102억원 △대한약품 92억원 △삼아제약 74억원 △바이오플러스 7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47.7%를 기록한 케어젠으로 확인됐다. 이어 △휴젤 43.4% △파마리서치 38.3% △바이오플러스 30.9% △삼아제약 30.4% △휴메딕스 28.5% △대한약품 18.5% △한국비엔씨 14.9% △진양제약 12.4% △동국제약 11.3%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11.0%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478.5%인 메디톡스다. 그 다음으로 △안국약품 +370.8% △한국비엔씨 +120.9% △삼아제약 +91.6% △테라젠이텍스 +86.0% △케어젠 +65.8% △동국제약 +43.4% △파마리서치 +32.7% △진양제약 +24.4% △휴온스 +16.7% 순으로 집계됐다. 평균 영업이익 증감율은 +8.4%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234.9%인 한국비엔씨로 확인됐다. 이어 △바이오플러스 +193.7% △신신제약 +104.5% △안국약품 +91.2% △진양제약 +74.3% △파마리서치 +67.7% △HLB제약 +63.4% △휴젤 +62.6% △HK이노엔 +47.0% △테라젠이텍스 +34.1% 순으로 집계됐다. 평균 증감율은 +37.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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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1분기 평균 영업이익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 기업은 209억원, 코스닥 기업은 5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상장 기업 41개사, 코스닥 상장 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평균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4867억원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이어 △셀트리온 1494억원 △한미약품 590억원 △대웅제약 387억원 △SK바이오팜 257억원 △JW중외제약 220억원 △유나이티드 138억원 △종근당 125억원 △보령 109억원 △대원제약 94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역시 37.5%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다음으로는 △파미셀 31.0% △유나이티드 19.3% △SK바이오팜 17.8% △셀트리온 17.7% △한미약품 15.1% △JW생명과학 12.1% △유유제약 11.9% △JW중외제약 11.9% △대웅제약 10.9% 순으로 이어졌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11.9%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897.3%를 기록한 종근당바이오로 나타났다. 이어 △환인제약 +478.2% △파미셀 +166.7% △국제약품 +144.2% △제일약품 +137.0% △한미약품 +93.8% △종근당 +84.1% △영진약품 +64.4% △부광약품 +54.4% △삼성바이오로직스 +49.4%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증감율은 32.0%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4274.8%를 기록한 일동제약으로 확인됐다. 다음으로는 △유한양행 +1012.3% △셀트리온 +867.9% △동성제약 +604.4% △SK바이오팜 +149.3% △삼성바이오로직스 +119.9% △일양약품 +64.5% △대웅제약 +30.5% △JW생명과학 +7.0% △삼진제약 –12.0% 순으로 이어졌다. 평균 증감율은 +86.2%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중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447억원을 기록한 파마리서치로 확인됐다. 이어 △휴젤 390억원 △HK이노엔 254억원 △동국제약 253억원 △휴온스 128억원 △휴메딕스 114억원 △케어젠 102억원 △대한약품 92억원 △삼아제약 74억원 △바이오플러스 7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47.7%를 기록한 케어젠으로 확인됐다. 이어 △휴젤 43.4% △파마리서치 38.3% △바이오플러스 30.9% △삼아제약 30.4% △휴메딕스 28.5% △대한약품 18.5% △한국비엔씨 14.9% △진양제약 12.4% △동국제약 11.3%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11.0%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478.5%인 메디톡스다. 그 다음으로 △안국약품 +370.8% △한국비엔씨 +120.9% △삼아제약 +91.6% △테라젠이텍스 +86.0% △케어젠 +65.8% △동국제약 +43.4% △파마리서치 +32.7% △진양제약 +24.4% △휴온스 +16.7% 순으로 집계됐다. 평균 영업이익 증감율은 +8.4%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234.9%인 한국비엔씨로 확인됐다. 이어 △바이오플러스 +193.7% △신신제약 +104.5% △안국약품 +91.2% △진양제약 +74.3% △파마리서치 +67.7% △HLB제약 +63.4% △휴젤 +62.6% △HK이노엔 +47.0% △테라젠이텍스 +34.1% 순으로 집계됐다. 평균 증감율은 +37.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