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대표 장종욱)은 최근 CDMO 사업부 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염건선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이다.
특히, 셀트리온에 근무하는 동안 셀트리온의 주력 제품인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미국, 유럽의 글로벌 CDMO 기업과의 계약 주도 및 네트워킹 강화에 앞장서 기업의 글로벌 공급력 강화와 입지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CDMO 생태계에 정통한 전문가로 향후 이엔셀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엔셀은 매출액과 점유율 기준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ell and Gene therapy) CDMO 분야 1위 기업으로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수주를 확보해 왔으며, 글로벌 CDMO 경험이 풍부한 염건선 이사의 합류로 글로벌 신규 수주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약 파이프라인 EN001의 임상도 순항 중에 있고 세계 각국의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우회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종근당,의약품 등 시험·검사·분석 수탁업 진출 |
| 2 | GLP-1 성장 속 규제 리스크 부상…FDA, 노보 본사 본사 경고서한 |
| 3 | 디지털 치료제 시장 연평균 20% 성장…2032년 426억달러 전망 |
| 4 | 건정심 소위 테이블 오른 약가개편안, 구체적 수치 없이 '방향성'만 제시 |
| 5 | 글로벌 제약바이오, 트럼프발 관세 파고 속 '비만약·AI'가 지도 바꾼다 |
| 6 | 로킷헬스케어, 차세대 발모 소재 전임상서 ‘모 구조 재설계’ 확인 |
| 7 |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국제 성체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
| 8 | MRI 조영제 시장 뒤흔들 '인벤테라' 코스닥 도전…"3상 막바지·부작용 극복" |
| 9 | 안국약품, 고혈압 3제 복합제 '위다플릭' 국내 독점 판권 확보 |
| 10 | 파마리서치, 리쥬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티징 영상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대표 장종욱)은 최근 CDMO 사업부 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염건선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이다.
특히, 셀트리온에 근무하는 동안 셀트리온의 주력 제품인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미국, 유럽의 글로벌 CDMO 기업과의 계약 주도 및 네트워킹 강화에 앞장서 기업의 글로벌 공급력 강화와 입지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CDMO 생태계에 정통한 전문가로 향후 이엔셀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엔셀은 매출액과 점유율 기준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ell and Gene therapy) CDMO 분야 1위 기업으로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수주를 확보해 왔으며, 글로벌 CDMO 경험이 풍부한 염건선 이사의 합류로 글로벌 신규 수주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약 파이프라인 EN001의 임상도 순항 중에 있고 세계 각국의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우회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