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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자회사인 HLB생명과학R&D는 최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연태 HLB생명과학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HLB그룹 최초 여성 대표이사다.
김 대표는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약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개발본부 상무를 거쳐 JW중외신약 개발본부 상무,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부문 전무 등을 역임했다.
HLB그룹에는 지난 2023년 합류했다. HLB생명과학 바이오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하며 신약개발 업무를 총괄해 왔으며, 현재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국내 간암 1차 치료제 허가를 위한 품목허가신청 준비를 주도하고 있다. HLB생명과학은 리보세라닙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 FDA 신약허가 후 국내에서 순차적으로 품목허가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연태 신임 대표는 “HLB생명과학R&D는 그룹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모색하고 개발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리보세라닙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적 병용 약물을 도입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파트너 기관인 독일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와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표적항암물질을 개발할 것”이라며 “’앞서 간 사람의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된다’는 말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LB그룹은 ESG 경영방침 일환으로 최근 여성 중간 관리자 및 임원을 확대해 가고 있다. HLB 경우 2026년까지 여성 임원 비율을 3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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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자회사인 HLB생명과학R&D는 최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연태 HLB생명과학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HLB그룹 최초 여성 대표이사다.
김 대표는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약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개발본부 상무를 거쳐 JW중외신약 개발본부 상무,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부문 전무 등을 역임했다.
HLB그룹에는 지난 2023년 합류했다. HLB생명과학 바이오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하며 신약개발 업무를 총괄해 왔으며, 현재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국내 간암 1차 치료제 허가를 위한 품목허가신청 준비를 주도하고 있다. HLB생명과학은 리보세라닙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 FDA 신약허가 후 국내에서 순차적으로 품목허가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연태 신임 대표는 “HLB생명과학R&D는 그룹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모색하고 개발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리보세라닙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적 병용 약물을 도입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파트너 기관인 독일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와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표적항암물질을 개발할 것”이라며 “’앞서 간 사람의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된다’는 말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LB그룹은 ESG 경영방침 일환으로 최근 여성 중간 관리자 및 임원을 확대해 가고 있다. HLB 경우 2026년까지 여성 임원 비율을 3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