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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금속 가공 및 항공 우주 부품 전문 기업 ㈜제니텍홀딩스(대표이사 서정교)가 KARI 및 다수 기업과 협력해 한국형 특수레이더 개발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레이더 기술은 기술 이전이 안 되는 품목이다. 기술을 가진 선진국은 원천기술을 이전해 주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서방 선진국이 독점하던 첨단 기술인 레이더 원천기술을 개발을 통해 국산화 한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 방위 산업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니텍홀딩스에 따르면 KARI 및 여러 기업과 협력해 원자재 선정부터 열처리, 초정밀 5축 가공, 쇼트, 도금, 도장, 특수 공정, 설치 및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 기술력으로 수행해 2024년 검증 모델 개발을 완료했고, 현재 실제 사용 가능한 본 모델 생산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한국형 특수레이더는 제니텍홀딩스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더 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 계열사인 제니텍 홀딩스는 최근 모기업인 파마재니스텍 전폭적 지원으로 바이오 생명공학 분야를 인수받아 대한민국 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제니텍 홀딩스는 이번 특수레이더 개발을 통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5년간 매출 약 600억원으로 회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할 수 있게 됐다. 또 , 2분기 시작될 특수 항공기 동체 및 정밀부품 대량 생산이 같은 계열사인 제니텍 디펜스와 공동 생산을 통해 확고한 회사 발전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기업과 함께 함안 공장 신설 및 확장과 적극적 설비 투자를 추진해 부품 정밀도와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며, 제품 신뢰도를 높여 국내외 방산 정밀부품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정교 대표이사는 "이번 특수레이더 개발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도전 정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첨단 기술을 국산화에 주력해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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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금속 가공 및 항공 우주 부품 전문 기업 ㈜제니텍홀딩스(대표이사 서정교)가 KARI 및 다수 기업과 협력해 한국형 특수레이더 개발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레이더 기술은 기술 이전이 안 되는 품목이다. 기술을 가진 선진국은 원천기술을 이전해 주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서방 선진국이 독점하던 첨단 기술인 레이더 원천기술을 개발을 통해 국산화 한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 방위 산업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니텍홀딩스에 따르면 KARI 및 여러 기업과 협력해 원자재 선정부터 열처리, 초정밀 5축 가공, 쇼트, 도금, 도장, 특수 공정, 설치 및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 기술력으로 수행해 2024년 검증 모델 개발을 완료했고, 현재 실제 사용 가능한 본 모델 생산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한국형 특수레이더는 제니텍홀딩스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더 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 계열사인 제니텍 홀딩스는 최근 모기업인 파마재니스텍 전폭적 지원으로 바이오 생명공학 분야를 인수받아 대한민국 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제니텍 홀딩스는 이번 특수레이더 개발을 통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5년간 매출 약 600억원으로 회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할 수 있게 됐다. 또 , 2분기 시작될 특수 항공기 동체 및 정밀부품 대량 생산이 같은 계열사인 제니텍 디펜스와 공동 생산을 통해 확고한 회사 발전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기업과 함께 함안 공장 신설 및 확장과 적극적 설비 투자를 추진해 부품 정밀도와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며, 제품 신뢰도를 높여 국내외 방산 정밀부품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정교 대표이사는 "이번 특수레이더 개발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도전 정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첨단 기술을 국산화에 주력해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