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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기업 케어젠은 인도 CDMO 제약업체 ‘아쿰스’ 그룹 창립자 산지브 재인과 대표이사 산제이 샤르마를 포함한 핵심 임원진이 방문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아쿰스 그룹 회장단 방문을 통해 케어젠은 자사 프로지스테롤,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전문 테라피 제품, 코스메슈티컬 제품군 등에 대한 인도 내 유통 공급과 의약품 임상 및 개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진행했다.
케어젠은 아쿰스 측에 수년 간 연구를 통해 개발해 낸 다양한 종류 펩타이드 라이브러리를 소개하고 인도 시장의 특수한 환경에 적용 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아쿰스 방문단은 환경 오염이 심한 인도에서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 담배, 미세먼지 등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을 제거하는 펩타이드와 교통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인도에서 개방형 상처 및 외과적 수술에 많이 사용 되는 지혈 관련 펩타이드의 효과에 관심을 보이며, 펩타이드 다양한 활용과 의약품 개발 제조에 관심을 보였다.
아쿰스 관계자는 케어젠이 개발한 펩타이드와 관련, “세계 최고 수준 펩타이드 개발, 제조 기술을 가진 케어젠과 협업하게 된 것은 매우 행운” 이라며 “ 케어젠 제품을 활용한 혁신적 의약품을 함께 개발해, 인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양사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자”고 전했다.
케어젠은 지난 달 인도 최대 CDMO 제약업체 아쿰스(AKUMS)와 9개 주요 핵심 제품을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쉽 계약를 맺었으며, 연이어 자사 신제품 ‘마이오키(Myoki)’ 임상결과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케어젠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양사 협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케어젠이 프리미엄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매김 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 이라며 “ 또 아쿰스를 통해 인글로벌 제약사와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해 당사가 개발한 펩타이드 제품을 많은 제약사에 유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어젠은 현재 아쿰스를 통해 인도 내 유력 제약 업체 썬파마(Sun Pharma), 아우로빈도(Auribundo), Bayer india (바이엘 인도), 피라말 (Piramal), 알버트 데이비드 (Albert David) 등 다수 기업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정용지 대표는 “인도는 14억 인구를 기반으로 한 거대한 내수 시장과 연평균 6% 이상 경제 성장률로 세계의 약국으로 불리고 있는데, 커어젠 제품이 인도 현지 고객 요구를 충족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 아쿰스 회장단 방문을 통해 인도 시장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고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제공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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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쿰스 그룹 회장단 방문을 통해 케어젠은 자사 프로지스테롤,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전문 테라피 제품, 코스메슈티컬 제품군 등에 대한 인도 내 유통 공급과 의약품 임상 및 개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진행했다.
케어젠은 아쿰스 측에 수년 간 연구를 통해 개발해 낸 다양한 종류 펩타이드 라이브러리를 소개하고 인도 시장의 특수한 환경에 적용 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아쿰스 방문단은 환경 오염이 심한 인도에서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 담배, 미세먼지 등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을 제거하는 펩타이드와 교통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인도에서 개방형 상처 및 외과적 수술에 많이 사용 되는 지혈 관련 펩타이드의 효과에 관심을 보이며, 펩타이드 다양한 활용과 의약품 개발 제조에 관심을 보였다.
아쿰스 관계자는 케어젠이 개발한 펩타이드와 관련, “세계 최고 수준 펩타이드 개발, 제조 기술을 가진 케어젠과 협업하게 된 것은 매우 행운” 이라며 “ 케어젠 제품을 활용한 혁신적 의약품을 함께 개발해, 인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양사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자”고 전했다.
케어젠은 지난 달 인도 최대 CDMO 제약업체 아쿰스(AKUMS)와 9개 주요 핵심 제품을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쉽 계약를 맺었으며, 연이어 자사 신제품 ‘마이오키(Myoki)’ 임상결과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케어젠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양사 협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케어젠이 프리미엄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매김 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 이라며 “ 또 아쿰스를 통해 인글로벌 제약사와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해 당사가 개발한 펩타이드 제품을 많은 제약사에 유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어젠은 현재 아쿰스를 통해 인도 내 유력 제약 업체 썬파마(Sun Pharma), 아우로빈도(Auribundo), Bayer india (바이엘 인도), 피라말 (Piramal), 알버트 데이비드 (Albert David) 등 다수 기업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정용지 대표는 “인도는 14억 인구를 기반으로 한 거대한 내수 시장과 연평균 6% 이상 경제 성장률로 세계의 약국으로 불리고 있는데, 커어젠 제품이 인도 현지 고객 요구를 충족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 아쿰스 회장단 방문을 통해 인도 시장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고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제공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