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아마릴·케토톱·테넬리아 연매출 500억 가시권
주요품목 실적 분석서 3분기 누적 각 399억·394억·359억 기록
입력 2022.12.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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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은 케토톱, 테넬리아, 아마릴 등 3개 품목군의 연매출 500억 원 달성을 가시권에 뒀다.

약업닷컴이 한독의 11월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한독 국내법인(지배기업) 2022년 3분기 및 3분기 누적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했다.

3분기 누적 제품별 실적을 살펴보면 아마릴(군)이 399억 원(전년동기비 +98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케토톱(군)이 394억 원(전년동기비 +71억 원)으로 2위, 테넬리아(군)이 359억 원(전년동기비 +31억 원)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훼스탈(군) 101억 원(전년동기비 -5억 원), 트리테이스(군) 39억 원(전년동기비 -5억 원), 테베텐(군) 25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등이었다.

상품 중에는 울토미리스가 276억 원으로 연매출 400억 원 달성 가능성을 보였다. 또 솔리리스 112억 원(전년동기비 -176억 원), 스틸녹스 90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자트랄 73억 원(전년동기비 +5억 원), 트리렙탈 67억 원, 토비애즈 65억 원 등이었다.

3분기 제품별 실적에서는 아마릴(군) 167억 원(전기비 +35억 원, 전년동기비 +56억 원), 케토톱(군) 133억 원(전기비 -0.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8억 원), 테넬리아(군) 113억 원(전기비 -21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훼스탈(군) 28억 원(전기비 -13억 원, 전년동기비 -16억 원), 트리테이스(군) 13억 원(전기비 +0.4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테베텐(군) 8억 원(전기비 -0.1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등이었다.

2분기 상품별 실적에서는 울토미리스 97억 원(전기비 +4억 원), 솔리리스 36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비 -25억 원), 스틸녹스 30억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자트랄 25억 원(전기비 +0.3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트리렙탈 24억 원(전기비 +4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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