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달 “다시 당선돼 회원과의 약속 지키겠다”
7일 선거운동 마무리하며 소감 전해
이주영 기자 jylee@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1.12.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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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달 후보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그 동안의 소감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는 후보로서 네거티브 없는 선거, 상대 후보의 지나친 음해에도 흔들리지 않는 공약중심의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며 선거운동에 임했다”며 “선거가 종료되면 다 함께 더 나은 약사 미래를 가꾸어가야 하는 동료들인 만큼 서로 지켜야 할 품격을 잊지 않았으면 하고 바랐다”고 7일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회원들에게 다수의 문자나 전화로 불편함을 끼친 점이 있다면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다시 당선돼 경기지부의 회무를 맡게 되면 회원과 약속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이해당사자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정관계 인맥과 소통하고 협의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약사 면허범위 내 일반약 판매 약사법 개정 발의안, 약배달 문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한시적 조제약 전달 방법 대응방식 등 크고 작은 현안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며 “경기지부와 대한약사회의 정책 추진 방향과 차이가 없는 현안을 협조해 현재와 미래의 약사 직능이 손상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장 중요한 국제표준명 제도는 식약처의 고시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대학부설연구소나 연구기관과 함께 조사연구 용역사업을 시행하여 고시개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국회를 통한 설득을 병행헤 국정감사에서 이 주제를 가지고 정부와 국회 간의 논의구조도 만들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박 후보는 이번 공약에 지난 3년간 회원의 애환이 녹아있다면서 직업인으로서 후배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회무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는 “마지막으로 공정한 선거 관리에 노력해 온 김현태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기선거관리위원회 위원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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