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시아와 함께하는 정맥순환장애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
정맥순환장애 방치 시 하지정맥류로 발전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의 필요성 전달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1.12.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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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1일 센시아와 함께하는 정맥순환장애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1일(수)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센시아와 함께하는 정맥순환장애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성인 2명 중 1명이 경험하는 정맥순환장애를 방치하면, 하지정맥류로 발전하기 쉬워 증상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지정맥류는 외관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증상이 점차 진행되면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현장에서는 정맥순환장애와 하지정맥류의 관련성을 보여주기 위해 대형 돋보기 모형의 제작물을 활용했다. 돋보기로 다리를 확대해 봤을 때 하지정맥류의 특징인 다리 혈관이 확장되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것을 표현해 질환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실제 2020년 하지정맥류 진료 인원이 2016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는데 증가 폭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데이터를 시각화한 그래프를 만들어 비치하기도 했다.

202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하지정맥류 진료인원은 2016년 약 16만명에서 2020년 21만명으로 약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표적인 중년질환인 정맥순환장애처럼 하지정맥류도 진료인원의 83.1%가 40대 이상이고, ‘건강보험주요수술통계’ 중 ‘정맥류 결찰 및 제거수술’ 건수(2019년 기준) 역시 40대 이상이 전체의 89.4%를 차지했다. 수치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특히 중장년층의 경우, 하지정맥류 예방을 위해서라도 전 단계인 정맥순환장애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센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정맥순환장애는 정맥 혈관의 결합조직이 늘어나거나 확장되어 판막의 기능 이상이 생기고 이로 인해 혈액 및 체액이 다리에 정체돼 나타난다”며 “걷기나 수영 같은 운동으로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키고, 약해진 정맥 혈관벽에 직접 작용하는 식물성분의 ‘센시아’와 같은 입증된 의약품으로 적극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는 센텔라정량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콜라겐 합성 촉진을 통한 정맥의 탄력 향상,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및 항산화 작용 등을 통해 발·종아리·다리가 붓고 저리고 아픈 정맥순환장애를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또한 유럽에서 개발돼 국내에 도입된 약물로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센시아는 정맥순환 관련 일반의약품 부문 8년 연속 국내 판매 1위(2013~2020년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제품으로 구매자의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다. 생약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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