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스킨앤스킨 3Q 매출 111억, 전기비 11.1% ↑
화장품부문 선전, 흑자전환 성공
방석현 기자 sj@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1.11.26 16:59 수정 2021.11.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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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감원 전자공시


스킨앤스킨이 화장품부문의 선전으로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1년 11월 분기보고서 실적(연결기준)분석 결과 스킨앤스킨의 3분기 매출은 화장품 부문에서 20억원 수익이 나 전기비 11.1%(11억)증가한 11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도 화장품부문은 부진했지만 커머스부문에서 59억원 수익이 나 39.7%(32억) 증가했다. 누적은 화장품부문이 82억원 줄었지만 커머스부문에서 128억원 수익을 내 전년비 20.9%(45억) 증가한 26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화장품부문에서 15억원 수익을 낸 데 따라 전기비 24억원 늘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년비도 203.5%(4억) 증가했는데 화장품부문과 커머스부문에서 2억원씩 수익을 낸 결과다. 누적은 화장품부문에서 25억원 손해가 나 전년비 17억 감소한 1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매출액 대비 비중은 5.8%다.

순이익은 영업익(9억)과 금융자산관련 손익(9억)에 힘입어 전기비 24억원 증가한 19억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년비도 금융자산관련 손익(9억)과 대손충당환입(6억)에 따라 20억원 증가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누적은 전년비 3억 8000만원 감소한 3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영업외 손익이 13억원 발생했지만 17억원의 영업익 감소가 영향을 줬다. 이번 분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6.8%다.

판매관리비는 전기비, 전년비 8.2%(1.4억), 8.8%%(1.5억) 감소한 15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누적은 지급수수료가 6억원 늘어난 데 따라 전년비 4.5%(2.2억) 늘은 51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분기 및 누적 매출액 대비 비중은 14.3%, 19.8%를 기록했는데 전년비 20%P이상 대폭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타사품 유통매출은 전기비 6.6%(4억) 증가한 59억원을 기록했다. 지배기업인 국내법인에서 4억원 수익을 냈기 때문이다. 전년비도 955.6%(53억)나 증가했는데 지배기업에서 53억원 수익을 냈기 때문이다. 누적은 전년비 1660.2%(120억) 증가한 12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분기, 누적 각각 52.9%, 49%다.

연구개발비는 6000만원으로 전기비 유지했지만 전년비는 소액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은 전년비 소액 감소한 1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각각 0.5%, 0.7%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전년비 각각 8.4%(3억), 2575.1%(35억) 증가한 36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종속기업 등에서 7억원 수익을 냈기 때문이며, 전년비도 지배기업에서 37억 수익을 낸 결과다. 누적은 전년비 1404.2%(66억) 증가한 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분기, 누적 각각 32.4%, 27.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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