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세심한 정책적 배려 필요”
한약사문제 최우선과제로 면허범위 내 판매 약사법 통과 최선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1.11.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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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충청북도 청주 약국 방문에 나섰다.

최 후보는 청주 소재 도담약국 황선우 약사를 만나 의약품 가격 상승에 따른 약국간 가격 경쟁과 한약사 문제 등에 대해 들었다.

최광훈 후보는 “회장이 되면 취임 첫날부터 한약사문제를 가장 최우선 과제로 처리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하겠다”며 “한약제제를 분리하고 최근 국회에 제출된 약사, 한약사 면허범위 내에서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한 약사법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후보는 지웰약국 민승기 약사를 만나 오송이나 세종시에 제2사무소 설치 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최 후보는 “2011년에 식약처가 오송으로, 2013년에 보건복지부가 세종으로 옮긴 후에 대한약사회 회장이나 대관팀들이 고속도로나 KTX에서 보낸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많았다”며 “앞으로 국회도 세종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들의 운영상황을 벤치마킹해 대약도 제2사무소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1개
  • 최후보의 토론기피증 2021.11.26 17:48 신고하기
    공식적인 정책토론회는 무서워서 피하고, 뒤로 알음알음 약국찾아가 뒷담화하는게 특기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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