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 & Drug Review] 한독 ‘페스(FESS)’

"나잘스프레이,해수와 유사한 3% 고농도로 안전성 강화"

[Medi & Drug Review] 한독 ‘페스(FESS)’

한독 '페스(FESS)' 임상증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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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511298 수정 2017.11.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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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토닉(Hypertonic)이란?


하이퍼토닉(고장성)은 반투막(삼투압의 경계를 이룬 막)을 경계로 상대 액에 비해 농도가 높은 상태다.

페스(FESS) 내추럴 비강분무액은 천연해수와 유사한 3% 농도의 하이퍼토닉 제품으로, 부어오른 코 점막세포의 수분을 빼내 비강부종을 감소시킨다. 또한 코 점막의 섬모운동 빈도를 자극해 점액 수송을 활성화 시키고 비강을 세척한다.

■ 삼투압이란?

삼투압 현상은 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김장을 할 때 배추에 소금이나 소금물을 뿌려 배추 숨을 죽이는데, 배추 속의 수분이 염도가 높은 배추 밖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다.

코 안에서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면 부은 코 점막의 수분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이로 인해 코에 부담을 적게 주고 코 안의 붓기를 감소시켜 코막힘 해소에 도움을 준다.


하이퍼토닉(Hypertonic) 제품은 생리식염수(Isotonic) 제품 대비 코 관련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시켰다. 콧물, 코 가려움증, 재채기, 코막힘 등의 코 관련 증상을 평가하는 척도인 코 증상 총점(Total Nasal Symptom Scale)을 살펴보면, 하이퍼토닉(고장액) 제제를 사용하기 전 평균 점수는 7.3점이었으나 제품 사용 후 점수는 1.3점으로 평균 6.1점이 감소했다.

반면 생리식염수(등장액) 제제를 사용하기 전 평균 점수는 6.3점이었으나 제품 사용 후 점수는 1.9점으로 나타나 평균 4.4점을 낮추는 것에 그쳤다.



하이퍼토닉(Hypertonic) 제품은 사용 2주 후부터 평균 점액섬모 수송시간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2개월에 걸쳐 하이퍼토닉(고장액) 제제와 생리식염수(등장액) 제제의 평균 점액섬모 수송시간을 비교한 연구를 살펴보면, 제품 사용 전 하이퍼토닉은 생리식염수 대비 점액섬모 수송시간이 더 길었지만 제품 사용 2주 후부터 8분 이하로 감소하며 평균 4분의 점액섬모 수송시간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토닉(Hypertonic) 제품은 약물성 제품에 비해 부작용이 더 적게 나타났다.

NIS(Nasal Index Score)를 사용해 하이퍼토닉 제제와 자일로메타졸린 사용 시 발생한 부작용의 종류와 발생 빈도수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피가섞인 코분비물, 두통, 호흡기 감염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그러나 자일로메타졸린 대비 하이퍼토닉 제제는 더 적은 부작용을 나타냈다.



하이퍼토닉(Hypertonic) 제품은 매일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

약물성 제품은 1회 연속 사용 시 최대 7일 미만으로 사용을 제한해야 하지만, 하이퍼토닉 제품은 사용 기간에 제한이 없어 약물성 제품을 사용하는 기간 사이 발생하게 되는 휴약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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