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우리가 앞장선다 - 일동제약
사회적 책임 실천·친환경 정책 추진 등 ESG 경영 강화
공동체 의식 기반 상생과 협력·지속 가능 기업 추구
입력 2022.03.30 06:00 수정 2022.03.3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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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모든 구성원들이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제약회사의 정체성을 살려 사람들의 건강을 돕고 질병을 치료하는 좋은 의약품과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R&D 투자를 더욱 확대하며 암, 대사 및 신경 질환 등 인류가 직면한 난치성 질병의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신약 개발에 역량을 쏟고 있다.

일동제약은 ESG 경영 기조를 확대·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환경, 사회 문제 등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UN SDGs 협회와 협력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친환경·품질 최우선 경영 방침 등 ‘ESG’ 기조 확대

일동제약은 최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UN 우수사례 선정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 Sustainable Ocean and Climate Action Acceleration)’에서 엑설런트(AA+) 등급을 획득했다.

‘GRP’는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및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 대응 가이드라인으로, 유엔이 우수사례(Best Practices in Mainstreaming SDGs)로 선정한 국제 친환경 인증 제도이다.

UN SDGs 협회는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해양 생태계 보호 등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한 30개 주요 배경과 39개 글로벌 가이드라인 등에 의거해 각 산업군의 기업들을 평가하고 매년 5월,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일동홀딩스와 함께 2019년부터 UN SDGs 협회와 미세먼지 문제 개선과 관련한 특별 캠페인 업무 협약을 맺고 캠페인용 마스크를 별도로 제작해 공급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일동제약은 친황경 경영 방침에 따라 생산설비 및 생산공정에 대해 환경경영 국제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취득하는 한편, 제품의 포장 재질 및 형태 등을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개선한 ‘그린 에코(Green Eco) 패키지’를 도입했다.

그 결과 ‘2020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및 ‘2020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UN SDGBI) 1위 그룹’에 선정된 바 있다.

여기에 일동제약은 품질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인프라 구축과 함께 엄격한 품질관리 및 지속적인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질 좋은 의약품을 의료·보건 현장에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UN SDGBI 국내 지수 1위 그룹 등 선정

일동제약은 지난해 10월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 협회가 주관하는 ‘2021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UN SDGBI)’와 관련해 국내 지수 ‘1위 그룹’으로 선정됐다.

UN SDGs 협회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2020년 ESG 경영 평가 A등급 획득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가이드라인 ‘GRP’ AA+ 등급 획득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추진을 비롯한 친환경 기조 강화 △기부, 후원, 봉사와 같은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 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1위 그룹에 들었다.

지난해 8월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 협회’가 발표하는 ‘2021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및 기업 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랐다.

일동제약은 △UN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및 UN SDGs 이행 △지구환경 보전 및 기후변화 대응 의지, 친환경 녹색산업 추진 △질병 등 보건 위기 대응 활동 △ESG 경영 및 리더십, ESG 활성화 및 가치 창출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성 및 소비자와의 지속가능성 협력 등의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일동제약은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100’ 중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브랜드 40’에도 포함됐다.
일동제약·일동홀딩스 ESG 평가 A등급 획득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는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주관하는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ESG 평가 및 등급 공표’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유도하고, 자본시장 참여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개별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매년 대상 기업들의 각종 지표 및 활동 내역 등을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측면에서 분석·평가하고, 그 결과를 S(탁월), A+(매우 우수), A(우수), B+(양호), B(보통), C(취약), D(매우 취약) 등 7등급으로 분류해 공표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1년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일동제약은 그동안의 ESG 경영 활동 및 성과,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과 함께 사회(S) 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공동체 의식 바탕 다양한 기부·후원·봉사 동참

일동제약은 우리 사회에 소속된 일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부, 후원, 봉사활동 등과 같은 사회적 책임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18년째,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하에 급여 일부를 공제해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일동 급여공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 역시 ‘1대 1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후원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은 출범 이래 28년간 연인원 564명에게 총 31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는 약 1억4,000만원의 예산을 장학금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1994년 설립된 순수 장학 목적의 재단이다. 재단 설립 당시, 윤 회장의 생전 뜻에 따라 그가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 주(당시 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으로 출연해 장학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해 3월에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사랑나눔협의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아로나민 케어 시리즈’와 ‘키운센 베베’ 등 총 11만 개, 25억 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부했다. 지난해 7월에는 영아 위탁 시설인 베이비 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사랑 공동체에 비오비타 시리즈를 후원하기도 했다.

그밖에도 일동제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을 비롯해 재해 및 재난 현장에 대한 구호물품 전달 등 각종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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