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일 전 본부장, 도매업체 힐링스팜 설립
약업신문 (약업닷컴)
입력 2012-11-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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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일 전 휴온스 종합병원본부장이 병원납품 전문 의약품 도매업체인 힐링스팜을 설립했다.

힐링스팜 염수일 사장은 영진약품과 한미약품, 휴온스 등 제약회사에서 27년간 영업ㆍ마케팅 분야를 담당해왔다.

염 사장은 "제약회사 근무를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힐링스팜의 유통서비스를 차별화하겠다"며 "5년 내 매출 200억 돌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힐링스팜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 본사에서 개업식을 갖고 의약품 유통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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