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제약은 대표이사에 임운섭 영업본부장을 7월1일자로 임명했다.
임 신임대표는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태평양제약에 입사, MB개발/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안원준 전 대표는 태평양제약 고문으로 내정됐다. 안 고문은 서울대약대 출신으로 1982년 종근당에서 출발, 2002년 한국 BMS를 거쳐 태평양제약 마케팅본부 상무로 취임했으며, 2010년 태평양제약 대표이사에 오른바 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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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은 대표이사에 임운섭 영업본부장을 7월1일자로 임명했다.
임 신임대표는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태평양제약에 입사, MB개발/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안원준 전 대표는 태평양제약 고문으로 내정됐다. 안 고문은 서울대약대 출신으로 1982년 종근당에서 출발, 2002년 한국 BMS를 거쳐 태평양제약 마케팅본부 상무로 취임했으며, 2010년 태평양제약 대표이사에 오른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