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약학대학 통 6년제 전환 발언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가 언급한 약학대학 통6년제 전환 발언에 적극 환영의 의사를 지난 4월 30일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기사 하단 성명서 전문>
서울시약사회는 '교과부의 약대 통6년제 전환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2+4년 보다 진일보한 통6년제 전환을 위한 교과부의 소신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서울시약사회는 통6년제로의 전환에 대해 무분별한 약사인력의 과잉배출을 차단하는 순기능의 역할과 함께 약학대학이 추구하고자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대안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는 약학교육이 가야할 시대적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교과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또한, 계약학과 정원배정을 빌미로 추가증원이 허용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이미 증원이 확정된 인원만으로 신설약대를 통폐합시킴으로써 한국 약학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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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의 약대 통6년제 전환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 " 서울특별시약사회는 28일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임시총회에서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가 언급한 약학대학 통6년제 전환 발언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이에 대한 교과부의 지혜로운 대책이 강구되기를 촉구한다. 지금이라도 약학교육의 체계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4년보다 더욱 진일보한 통6년제를 주창한 교과부 관계자의 발언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2+4년제보다 진일보한 통6년제로의 전환은 현재 약학대학 정원외 입학으로 인한 논란 부분을 일시에 불식시켜, 무분별한 약사인력의 과잉배출을 차단하는 순기능의 역할뿐 아니라, 약학대학이 추구하고자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국가 성장동력으로 발전하여 세계약학의 허브로서 선진약업계 발전의 국가경쟁력을 한 단계 우위에 올려놓을 역사적인 단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우리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통6년제 전환을 환영하며, 약학교육이 가야할 시대적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교과부의 소신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 또한 계약학과 정원배정을 빌미로 추가증원에 대한 어떠한 단초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교과부에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아울러 학국약학대학협의회 등이 교수 인력 충원과 기간설비 등을 비롯한 6년제 약대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기본 최소 정원을 대학당 60명으로 설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원이 20~25명에 불과한 약대는 장기적으로 현실성이 부족하며, 이로 인해 신설되는 약대 교육의 질이 부실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약대평가인증기구를 십분 활용함으로써 약대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상황은 불식시키도록 하여야 하며, 더 나아가서는 이미 증원 확정된 인원만으로 신설약대를 통폐합시킴으로서 한국 약학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2010년 4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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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약학대학 통 6년제 전환 발언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가 언급한 약학대학 통6년제 전환 발언에 적극 환영의 의사를 지난 4월 30일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기사 하단 성명서 전문>
서울시약사회는 '교과부의 약대 통6년제 전환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2+4년 보다 진일보한 통6년제 전환을 위한 교과부의 소신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서울시약사회는 통6년제로의 전환에 대해 무분별한 약사인력의 과잉배출을 차단하는 순기능의 역할과 함께 약학대학이 추구하고자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대안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는 약학교육이 가야할 시대적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교과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또한, 계약학과 정원배정을 빌미로 추가증원이 허용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이미 증원이 확정된 인원만으로 신설약대를 통폐합시킴으로써 한국 약학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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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의 약대 통6년제 전환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 " 서울특별시약사회는 28일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임시총회에서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가 언급한 약학대학 통6년제 전환 발언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이에 대한 교과부의 지혜로운 대책이 강구되기를 촉구한다. 지금이라도 약학교육의 체계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4년보다 더욱 진일보한 통6년제를 주창한 교과부 관계자의 발언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2+4년제보다 진일보한 통6년제로의 전환은 현재 약학대학 정원외 입학으로 인한 논란 부분을 일시에 불식시켜, 무분별한 약사인력의 과잉배출을 차단하는 순기능의 역할뿐 아니라, 약학대학이 추구하고자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국가 성장동력으로 발전하여 세계약학의 허브로서 선진약업계 발전의 국가경쟁력을 한 단계 우위에 올려놓을 역사적인 단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우리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통6년제 전환을 환영하며, 약학교육이 가야할 시대적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교과부의 소신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 또한 계약학과 정원배정을 빌미로 추가증원에 대한 어떠한 단초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교과부에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아울러 학국약학대학협의회 등이 교수 인력 충원과 기간설비 등을 비롯한 6년제 약대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기본 최소 정원을 대학당 60명으로 설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원이 20~25명에 불과한 약대는 장기적으로 현실성이 부족하며, 이로 인해 신설되는 약대 교육의 질이 부실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약대평가인증기구를 십분 활용함으로써 약대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상황은 불식시키도록 하여야 하며, 더 나아가서는 이미 증원 확정된 인원만으로 신설약대를 통폐합시킴으로서 한국 약학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2010년 4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