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체인 휴베이스가 건강기능식품 원료 기반 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오제약, Gnosis, MIAT, 휴베이스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연구 기반 원료인 Quatrefolic®과 MenaQ7®의 특징과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반적인 제품 설명회와 달리, 약사가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근거 수준과 품질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상담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Quatrefolic®과 MenaQ7®은 다수의 인체적용시험과 축적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원료로, 약국 현장에서 차별화된 상담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삼오제약은 1983년 설립 이후 약 40여 년간 원료의약품 및 기능성 원료 사업을 영위해온 기업으로,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원료를 국내에 공급해왔다. 임상 및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검증된 원료만을 선별한다는 원칙 아래, 근거 중심의 원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삼오제약 오승예 사장은 “최근 저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 확산되면서 소비자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약사들에게 원료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연자와 식품공학 및 약학 전문가를 초청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MenaQ7과 Quatrefolic 원료의 특성과 강점이 보다 널리 공유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행사에서는 해외 연자와 식품공학 및 약사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되며, 참석 약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지원 자료도 제공된다. 임상 근거를 정리한 QR 자료집과 함께 Quatrefolic® 및 MenaQ7® 인증 약국 윈도우 스티커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이다.
공동 기획에 참여한 휴베이스 모연화 부사장은 “온·오프라인에서 저가 건강기능식품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약국 제품의 가치는 결국 원료를 선별하는 약사의 판단에서 출발한다”며 “검증된 원료를 기반으로 한 상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랜 기간 원료를 선별해온 삼오제약과 함께 원료 중심의 접근을 공유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며 “관련 강의와 자료들이 약국 현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5월 17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307호에서 열리며, 초청 약사를 우선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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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휴베이스가 건강기능식품 원료 기반 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오제약, Gnosis, MIAT, 휴베이스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연구 기반 원료인 Quatrefolic®과 MenaQ7®의 특징과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반적인 제품 설명회와 달리, 약사가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근거 수준과 품질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상담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Quatrefolic®과 MenaQ7®은 다수의 인체적용시험과 축적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원료로, 약국 현장에서 차별화된 상담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삼오제약은 1983년 설립 이후 약 40여 년간 원료의약품 및 기능성 원료 사업을 영위해온 기업으로,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원료를 국내에 공급해왔다. 임상 및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검증된 원료만을 선별한다는 원칙 아래, 근거 중심의 원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삼오제약 오승예 사장은 “최근 저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 확산되면서 소비자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약사들에게 원료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연자와 식품공학 및 약학 전문가를 초청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MenaQ7과 Quatrefolic 원료의 특성과 강점이 보다 널리 공유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행사에서는 해외 연자와 식품공학 및 약사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되며, 참석 약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지원 자료도 제공된다. 임상 근거를 정리한 QR 자료집과 함께 Quatrefolic® 및 MenaQ7® 인증 약국 윈도우 스티커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이다.
공동 기획에 참여한 휴베이스 모연화 부사장은 “온·오프라인에서 저가 건강기능식품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약국 제품의 가치는 결국 원료를 선별하는 약사의 판단에서 출발한다”며 “검증된 원료를 기반으로 한 상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랜 기간 원료를 선별해온 삼오제약과 함께 원료 중심의 접근을 공유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며 “관련 강의와 자료들이 약국 현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5월 17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307호에서 열리며, 초청 약사를 우선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