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다음달 15일 ‘시간, 갈등, 비용 줄이는 약국경영법, 매뉴얼 약국’을 주제로 인사이트 콘퍼런스(HIC, Hubase Insight Conference)를 개최한다.
HIC는 매월 다른 주제로 약국 경영 인사이트를 나누는 휴베이스의 교육 행사로, 11월 주제는 ‘매뉴얼 약국’이다.
이번 주제는 ‘약국 경영이 힘든 이유는, 매뉴얼이 없기 때문’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휴베이스는 약국을 표준화된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약사의 전문성이 극대화되는 공간으로 본다. 따라서 약국 매뉴얼은 실제 약사의 상담력과 고객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현장의 대다수 약국은 재고·직원·상담·매출 관리를 ‘감(感)’에 의존하고 있어 비용 누수, 서비스와 상담 편차, 인력 관리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
휴베이스는 약국 경영의 비효율을 줄이는 ‘매뉴얼 정립 실전 방법’으로 △직원관리 매뉴얼 △매출관리 매뉴얼 △상담 매뉴얼의 핵심 구조를 제시한다.
강의는 성재민 휴베이스 튼튼약국 대표약사, 황조음 휴베이스 매교베스트약국 대표약사, 김수길 휴베이스 효민약국 대표약사, 고기현 스마힐 대표 등 네 명의 강사가 진행한다. 먼저 성재민 약사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약국 매뉴얼’을 주제로, 1인 약국 운영에 없어선 안될 약국 시스템화 원리를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이어 황조음 약사는 ‘경영리스크를 줄이는 직원관리 매뉴얼’을 통해 약국 인력 구조와 커뮤니케이션 매뉴얼을 통해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김수길 약사는 ‘내 것을 만들기 위한 매뉴얼 뜯어보기’를 주제로, 매뉴얼을 통해 평범했던 약국을 나만의 약국 브랜드 자산으로 발전시킨 경험을 공유한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감으로 운영하는 약국은 결국 손익조차 정확히 알 수 없게 된다”며, “시간·비용·갈등과 약사의 경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매뉴얼 운영 체계를 통해 약사와 직원 모두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약국문화 확산을 돕겠다”고 전했다.
이어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에게는 ‘매뉴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기존 약국장에게는 ‘강의 듣고 다음 날 문 열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매뉴얼’ 강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휴베이스 챌린지스퀘어에서 11월 15일(토) 오후 5시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으로 마감되며, 참가 약사 전원에게는 휴베이스의 ‘약국 매뉴얼 체크리스트’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수강 완료 시 전액 환급),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kr) 팝업 배너 또는 신청 링크(https://www.hubasecampus.com/request?seq=52)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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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다음달 15일 ‘시간, 갈등, 비용 줄이는 약국경영법, 매뉴얼 약국’을 주제로 인사이트 콘퍼런스(HIC, Hubase Insight Conference)를 개최한다.
HIC는 매월 다른 주제로 약국 경영 인사이트를 나누는 휴베이스의 교육 행사로, 11월 주제는 ‘매뉴얼 약국’이다.
이번 주제는 ‘약국 경영이 힘든 이유는, 매뉴얼이 없기 때문’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휴베이스는 약국을 표준화된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약사의 전문성이 극대화되는 공간으로 본다. 따라서 약국 매뉴얼은 실제 약사의 상담력과 고객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현장의 대다수 약국은 재고·직원·상담·매출 관리를 ‘감(感)’에 의존하고 있어 비용 누수, 서비스와 상담 편차, 인력 관리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
휴베이스는 약국 경영의 비효율을 줄이는 ‘매뉴얼 정립 실전 방법’으로 △직원관리 매뉴얼 △매출관리 매뉴얼 △상담 매뉴얼의 핵심 구조를 제시한다.
강의는 성재민 휴베이스 튼튼약국 대표약사, 황조음 휴베이스 매교베스트약국 대표약사, 김수길 휴베이스 효민약국 대표약사, 고기현 스마힐 대표 등 네 명의 강사가 진행한다. 먼저 성재민 약사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약국 매뉴얼’을 주제로, 1인 약국 운영에 없어선 안될 약국 시스템화 원리를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이어 황조음 약사는 ‘경영리스크를 줄이는 직원관리 매뉴얼’을 통해 약국 인력 구조와 커뮤니케이션 매뉴얼을 통해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김수길 약사는 ‘내 것을 만들기 위한 매뉴얼 뜯어보기’를 주제로, 매뉴얼을 통해 평범했던 약국을 나만의 약국 브랜드 자산으로 발전시킨 경험을 공유한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감으로 운영하는 약국은 결국 손익조차 정확히 알 수 없게 된다”며, “시간·비용·갈등과 약사의 경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매뉴얼 운영 체계를 통해 약사와 직원 모두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약국문화 확산을 돕겠다”고 전했다.
이어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에게는 ‘매뉴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기존 약국장에게는 ‘강의 듣고 다음 날 문 열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매뉴얼’ 강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휴베이스 챌린지스퀘어에서 11월 15일(토) 오후 5시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으로 마감되며, 참가 약사 전원에게는 휴베이스의 ‘약국 매뉴얼 체크리스트’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수강 완료 시 전액 환급),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kr) 팝업 배너 또는 신청 링크(https://www.hubasecampus.com/request?seq=52)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