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파트너즈이피, 인도네시아 메가 인플루언서와 계약
동남아 최대 쇼피 & 라자다에 인도네시아 ‘써니다혜’ 샵 오픈
입력 2020.09.10 14:15 수정 2020.09.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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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써니다혜(메가 인플루언서), 네모파트너즈이피 김흠 대표, 김호종 이사
코로나19이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장의 경우 언택트 위주의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K-뷰티 등 국내 토종브랜드의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다. 

㈜네모파트너즈이피(대표 김흠)는 메가 인플루언서 써니다혜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 쇼피(Shopee)와 알리바바의 라자다(Lazada)에 k-뷰티 등 한국산 제품 판매를 위한 써니다혜 샵을 공식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네모파트너즈이피 김흠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정식으로 유통·판매를 하려면 인도네시아 식약청 허가(BPOM)가 필요하다. 써니다혜 샵은 역직구 판매에 대한 유통 경로를 확보하고 있어 써니다혜 샵에 입점한 한국산 K뷰티 등 브랜드나 제품들은 BPOM(인도네시아인증)이 없더라도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꼽히는 쇼피와 라자다 운영 대행 공식 파트너사다.

특히 틱톡(TikTok)으로 유명한 중국 최대의 바이럴 마케팅 채널인 더우인(抖音) 에이전시이기도 한 네모파트너즈이피는 고객사의 비전과 시장진출전략 수립, 브랜드 인큐베이팅과 매니지먼트, 시장조사, 중국&동남아 마케팅, 중국 TP사 비딩과 중국 면세점 입점, 이커머스 채널 운영대행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번 메가 인플루언서인 써니다혜 샵 정식 론칭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동남아시장에 대한 진입벽을 낮추고 효과적인 마케팅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여파로 인해 신시장을 찾는 브랜드사들을 위한 컨설팅과 브랜드 운영도 대행한다. 기존의 유통구조를 깨고 메가 인플루언서와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을 연계해 중국, 동남아, 한국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네모파트너즈이피와 손잡은 인도네시아 출신의 유튜브 스타 써니다혜는 76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210만명의 인도네시아어 유튜브 계정, 73만명의 글로벌 유튜브채녈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핫한 K-인플루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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