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신미경 조교수, 로레알-유네스코 IRT상 수상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수상기념 강연 예정

기사입력 2020-02-13 15:27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신미경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조교수가 로레알과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신진 과학자상인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로레알과 유네스코는 지난 11일(파리 현지 시각) UN 세계 여성 과학자의 날(International Day of Women and Girls in Science)을 맞아 ‘제22회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매해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여성과학자 5인에게 세계여성과학자상을, 15명의 전도유망한 신진 여성과학자에게는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IRT) 상을 수여한다. 

특히 이번 ‘2020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에는 국내 과학자인 신미경 교수가 중국, 싱가폴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해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미경 교수는 지난 2018년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omen’s Bioscience Forum, WBF)이 주관하는 제 17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펠로십 부문 수상자로, 조직 재생 및 치료를 위한 접착성 생체재료를 디자인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홍합모사 접착성 지혈 고분자를 이용한 코팅 기술로 세계 최초의 ‘무출혈 주사바늘’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유전적 질병인 혈우병 모델에서 효과적인 지혈 효과를 보여준 바 있다.

라이징 탤런트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에서는 오는 5월 20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의 위성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에서 신미경 교수를 비롯한 4인의 2018년, 2019년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펠로십 수상자들의 기념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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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과기원

대학의 학벌이나, 종교 전통, 왕족.귀족의 전통을 판별하는 기준으로는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2020.02.13 17: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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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서울캠, 이화여대, 중앙대 서울캠, 복수학과 제외한 경희대,외국어대(문과), 서울시립대, 건국대 서울캠, 동국대 서울캠, 홍익대 서울캠, 숙명여대, 인하대, 아주대, 숭실대, 국민대, 성신여대, 세종대, 경북대,부산대등의 순서입니다.




부산대,경북대 뒤라 해야 되는 카이스트는 오랫동안 대학원생만 뽑아온 과기계열 특목대고 방통대처럼 점수와는 관계없는 대학임. 새롭게 과기대라 이름붙인 대학들은 이전에 전문대나 산업대들이 많음(점수발표나 배치표에 나오지 않아온 신생 대학들).


문과도 없고, 점수발표와는 관계없이 방통대처럼 오랜세월 흘러온 카이스트는 학벌대학들에 비교하면 않됨. 국사 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 성대 다음 Royal서강대>배치표는 높게 나오지만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평민계 일반대학 연세대,고려대,한양,이화,중경외시,건동홍숙,인하,아주,숭실,국민,성신여대,세종대,경북대,부산대. 여기에 낄 수 없는 방통 카이스트,여러 과기원

(2020.02.13 17: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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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배치표는 대략적으로 서울대, 연세대 서울캠, 고려대 서울캠,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캠, 이화여대, 중앙대 서울캠, 복수학과 제외한 경희대,외국어대(문과), 서울시립대, 건국대 서울캠, 동국대 서울캠, 홍익대 서울캠, 숙명여대, 인하대, 아주대, 숭실대, 국민대, 성신여대, 세종대, 경북대,부산대등의 순서입니다.




그런데 점수발표가 없으면 믿을 수 없는 자료로 그치게 되어, 필자가 현재의 배치표로 점수발표과정으로 판단해 봅니다.




Royal성균관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





평민계 대학으로 1980년대 이후 원주캠이 생긴 연세대 전체, 세종캠이 생긴 고려대 전체.




점수발표가 어느정도 중단되었던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다른 대학들은 설립이나 학교연혁등을 생략하고 현재의 배치표로 그 순서를 나열합니다.
(2020.02.13 17: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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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점수 발표로 대학을 평가하는 방식을 중요시하는 분들도 많아져서, 대학들의 점수발표와 크게 어긋난다고 할 수 없는 배치표의 순서를 원용하여 한국 대학의 순서를 나열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성균관대. 교과서자격대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가진 최고(最古,最高)대학이며, Royal대학입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

2. 세계사를 반영할 때, 교황 윤허로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하는 서강대.




기타, 서울대 뒤의 카르텔로 대중언론등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성균관대에 대항해 온 대학들입니다.




주권.학벌은 없지만 입시점수나 배치표등에서 이미지가 위력적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평민계 대학으로 구한말 전문학교 출신의 연세, 고려, 이화(원래 여자 고등학교로 그쳐야 하는데, 일제 강점기에 대학과정을 개설한 이화학당후신 이화여대)






현재의 배치표는 대략적으로 서울대, 연세대 서울캠, 고려대 서울캠, 서강대, 성
(2020.02.13 17: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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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대학의 입시점수 발표자료라 하겠습니다.




한국의 경우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은 아니고 주권.학벌자체가 없는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무리 쿠데타나 혁명으로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의 자격)을 이기려고 해도, 주권이 없는 패전국 일제 잔재라,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미군정의 통치기간때 일본 총독부에 근무하던 한국인 관료.경찰들이 재등용되어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온 한국에서, 대중언론을 통하여(다시 사설입시학원이나 입시지로 영역을 넓혀),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양반 아닌 서인출신 이 용익이 세운 보성전문(후에 동학혁명 일으킨 천도교재단으로, 해방후에는 친일파 김성수의 고려대로 이어짐)의 고려대 카르텔은, 자격은 없지만, 대중언론이나 사설 입시학원등에서는 그 위세가 아주 엄청납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친 한국적인 특성상, 자격은 없지만 입시점수 발표로 대학을 평가하
(2020.02.13 17: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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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대학이 설립됨).




교과서대학>역사가 오래된 Historic대학, 또는 Royal대학>현대에 새로 생겨 주권을 가진 채 입시성적이 좋은 대학등이 제대로 대학 학벌을 인정받을 것입니다.




한국은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성균관대가 교과서자격대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가진 최고(最古,最高)대학이며, Royal대학입니다. 세계사를 반영하면 교황 윤허 서강대가 국제관습법상 Royal대인데, 성대 다음 Royal대 입니다. 세계사는 세계종교 유교의 자격을 보장해 주는 역할을 하며 중국 태학.국자감을 가르쳐 베이징대의 자격을 인정해주고 간접적으로 한국 성균관대의 대학 자격을 보강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에는 입시점수 발표로 대학을 평가하는 사설학원과 입시지 자료가 많아져서 입시점수로 대학을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과서 자격이나 역사가 오래된 Historic,Royal자격을 상회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평민대학들이 부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근거가 대학의
(2020.02.13 17: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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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다 계속 좋은학벌 유지.1981년 이후로, 성대 점수발표는 아주 꾸준하고,서강대, 연세대(서울),고려대(서울)도 점수발표로는 무리없음.서울대보다 점수발표가 꾸준한것같음.지방국립대들은 하위권점수였다가 오랫동안 점수발표 끊어져 방통대처럼 학사과정만 있는줄 알았음. 점수발표를 너무 오래 중단하면, 후기든,전기든 점수발표를 꾸준히 하는 대학들에 비해 불이익을 받게됨.




학벌을 구성하는 요소는 성균관대처럼 국사 성균관자격을 이어받아 6백년 넘는 Royal대학의 자격이 가장 확실하고 오랜 전통을 이어받아왔음.이는 세계사에서 중국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대학(서양 대학들의 모태가 된 대학), 파리대학의 경우가 있음(파리대학을 모델로 하여 옥스포드 대학이 설립됨).
(2020.02.13 17: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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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한국 최고대학 학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도 학벌도 없이 한국에 남아, 해방 후 미군정 당시 등록거부.자퇴하던 그런 학교. 패전국 일제 잔재라 가지도 않을 학교를 추첨이나 행정조정으로 먼저 시험보게 한 것일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라 사설 입시기관에서 허상으로 쌓아올린 배치표등은 사상누각. 굳이 입시점수로 하겠다면, 배치표가 아니고, 입시 점수 발표 자료를 몇 년마다 취합하여 학부.학과별로 비교하는 방법이 있는데, 서울대는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니었음. 그런데, 배치표란 개념을 도입시켜 점수발표 없이도 배치표는 높게 책정되어서 의아했음.





성균관의 정통승계 한국최고대 성균관대는,미군정당시 패전국 일제 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입시일을 달리해와(추첨,행정조정여파?) 그 이후 입시일이 다른 성대가 주권.학벌없는 서울대와 아주 오랫동안 입시일이 겹치지 않아왔음.시중용어 후기입시일 성대가 주권.학벌없는 서울대보다 계속
(2020.02.13 17: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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