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G제약이 올해 상반기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끌어올렸다.
주력인 정제와 캡슐 매출이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하며 외형 확대를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지만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약업닷컴 분석에 따르면, CMG제약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38억원, 영업손실 59억원, 순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2%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지난해 상반기 59억원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125억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0.9%로 전년 동기 -13.7%보다 2.8%P 개선됐다. 순이익률은 -28.8%에서 4.2%로 33.0%P 상승했다.
2분기 매출은 2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7%, 전분기 대비 10.8%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46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줄었지만 전분기 29억원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2분기 순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9억원 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분기 1억원과 비교하면 1790.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4%로 전년 동기 -20.3% 대비 9.9%P 개선됐으며, 순이익률은 7.5%로 55.6%P 상승했다.
매출총이익은 2분기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전분기 대비 9.3% 증가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52.9%로 전년 동기 57.5%보다 4.6%P 낮아졌다.
상반기 누적 매출총이익은 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53.2%로 전년 동기 57.8% 대비 4.5%P 하락했다.
상품매출은 2분기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39.1%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상품매출은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0% 증가했으며, 매출 대비 비중은 6.3%로 0.6%P 상승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2분기 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40.0% 증가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8.1%로 전년 동기보다 2.4%P 낮아졌다.
상반기 누적 연구개발비는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감소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10.6%에서 7.3%로 3.3%P 하락했다.
해외매출 및 수출은 2분기 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2억원으로 11.1% 늘었다. 매출 대비 비중은 상반기 기준 0.4%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유형별 실적을 보면 제품 매출이 외형 성장을 주도했다. 상반기 제품 매출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400억원 대비 26%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의 93%를 차지했다.
제품 가운데 정제 매출은 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했다. 캡슐 매출은 69억원으로 40% 증가했다. 반면 ODF 매출은 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상반기 상품매출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동물의약품 매출은 3억원으로 23% 감소했으며, 용역 및 기타는 -3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제품 매출은 2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정제 매출은 231억원으로 25%, 캡슐은 36억원으로 30% 늘어난 반면 ODF는 2억원으로 15% 감소했다.
2분기 상품매출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36% 감소했다. 동물의약품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재무지표를 보면 6월 말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31%로 전년 동기 -9.10% 대비 11.41%P 상승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부채비율은 56.66%로 전년 동기보다 0.59%P 상승했으며, 유보율은 175.25%로 8.07%P 높아졌다.
총차입금은 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억원, 전분기 대비 193억원 감소했다. 총차입금의존도 역시 21.86%로 전년 동기 대비 3.10%P, 전분기 대비 6.09%P 낮아졌다.
상반기 누적 이자비용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22억원보다 21억원 감소했다. 영업손실이 지속되면서 이자보상배율은 산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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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이 올해 상반기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끌어올렸다.
주력인 정제와 캡슐 매출이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하며 외형 확대를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지만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약업닷컴 분석에 따르면, CMG제약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38억원, 영업손실 59억원, 순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2%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지난해 상반기 59억원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125억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0.9%로 전년 동기 -13.7%보다 2.8%P 개선됐다. 순이익률은 -28.8%에서 4.2%로 33.0%P 상승했다.
2분기 매출은 2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7%, 전분기 대비 10.8%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46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줄었지만 전분기 29억원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2분기 순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9억원 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분기 1억원과 비교하면 1790.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4%로 전년 동기 -20.3% 대비 9.9%P 개선됐으며, 순이익률은 7.5%로 55.6%P 상승했다.
매출총이익은 2분기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전분기 대비 9.3% 증가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52.9%로 전년 동기 57.5%보다 4.6%P 낮아졌다.
상반기 누적 매출총이익은 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53.2%로 전년 동기 57.8% 대비 4.5%P 하락했다.
상품매출은 2분기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39.1%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상품매출은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0% 증가했으며, 매출 대비 비중은 6.3%로 0.6%P 상승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2분기 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40.0% 증가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8.1%로 전년 동기보다 2.4%P 낮아졌다.
상반기 누적 연구개발비는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감소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10.6%에서 7.3%로 3.3%P 하락했다.
해외매출 및 수출은 2분기 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2억원으로 11.1% 늘었다. 매출 대비 비중은 상반기 기준 0.4%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유형별 실적을 보면 제품 매출이 외형 성장을 주도했다. 상반기 제품 매출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400억원 대비 26%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의 93%를 차지했다.
제품 가운데 정제 매출은 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했다. 캡슐 매출은 69억원으로 40% 증가했다. 반면 ODF 매출은 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상반기 상품매출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동물의약품 매출은 3억원으로 23% 감소했으며, 용역 및 기타는 -3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제품 매출은 2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정제 매출은 231억원으로 25%, 캡슐은 36억원으로 30% 늘어난 반면 ODF는 2억원으로 15% 감소했다.
2분기 상품매출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36% 감소했다. 동물의약품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재무지표를 보면 6월 말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31%로 전년 동기 -9.10% 대비 11.41%P 상승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부채비율은 56.66%로 전년 동기보다 0.59%P 상승했으며, 유보율은 175.25%로 8.07%P 높아졌다.
총차입금은 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억원, 전분기 대비 193억원 감소했다. 총차입금의존도 역시 21.86%로 전년 동기 대비 3.10%P, 전분기 대비 6.09%P 낮아졌다.
상반기 누적 이자비용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22억원보다 21억원 감소했다. 영업손실이 지속되면서 이자보상배율은 산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