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신문이 2026년 5월 금융감독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비에너지 기반(NEB) 에스테틱 상장사 18개사(코스피 2개사, 코스닥 16개사)의 올해 1분기 ROE(Return On Equity) 평균은 3.29%로 나타났다. 전기 평균 0.41% 대비 2.88%p, 전년 동기 평균 -3.87% 대비 7.16%p 각각 상승했다. 1분기 ROE가 공시되지 않은 엘앤씨바이오는 당기 평균에서 제외했다.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을 가리킨다.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어느 정도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다. ROE가 10%라면 10억원의 자기자본으로 1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의미다.
비에너지 기반 에스테틱에는 보툴리눔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리프팅실 등이 포함됐다.

◇ 2026년 1분기 ROE
올해 1분기 ROE가 가장 높은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27.99%로 전기 26.88% 대비 1.12%p, 전년 동기 22.08% 대비 5.91%p 각각 상승했다.
대웅제약은 21.84%로 두 번째로 높았다. 전기 21.75% 대비 0.09%p, 전년 동기 4.82% 대비 17.02%p 각각 상승했다. 휴메딕스는 18.69%로 전기 19.61% 대비 0.92%p, 전년 동기 19.60% 대비 0.90%p 각각 하락했다.
휴젤의 ROE는 16.39%로 전기 16.06% 대비 0.33%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18.47% 대비 2.08%p 하락했다. 동국제약은 11.56%로 전기 10.42% 대비 1.14%p, 전년 동기 9.95% 대비 1.61%p 각각 상승했다.
반면 가장 낮은 ROE를 기록한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다. -88.04%로 전기 -79.08% 대비 마이너스 폭이 8.96%p 확대됐다. 전년 동기 -88.53% 대비로는 마이너스 폭이 0.49%p 축소됐다.
제테마는 -7.18%로 전기 -9.59% 대비 마이너스 폭이 2.41%p 축소됐으나 전년 동기 -3.52% 대비로는 마이너스 폭이 3.66%p 확대됐다. 종근당바이오는 -4.54%로 전기 -2.24% 대비 마이너스 폭이 2.30%p 확대됐고, 전년 동기 5.27% 대비로는 9.80%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한국비엔씨는 -1.40%를 기록했다. 전기 1.22% 대비 2.63%p, 전년 동기 7.02% 대비 8.42%p 각각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이노진은 1.05%로 전기 1.88% 대비 0.82%p, 전년 동기 4.92% 대비 3.86%p 각각 낮아졌다.

◇ 1분기 ROE 전기 대비 증감
전기 대비 ROE가 가장 많이 개선된 기업은 제테마다. 전기 -9.59%에서 -7.18%로 마이너스 폭이 2.41%p 축소됐다.
바이오비쥬는 8.94%에서 11.15%로 2.21%p 상승했다. 케어젠은 9.23%에서 10.96%로 1.73%p, 메디톡스는 3.61%에서 4.92%로 1.31%p 각각 높아졌다. 동국제약은 10.42%에서 11.56%로 1.14%p 상승했다.
전기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다. 전기 -79.08%에서 -88.04%로 마이너스 폭이 8.96%p 확대됐다.
휴온스는 11.85%에서 8.50%로 3.35%p 하락했다. 한국비엔씨는 1.22%에서 -1.40%로 2.63%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고, 종근당바이오는 -2.24%에서 -4.54%로 마이너스 폭이 2.30%p 확대됐다. 바이오플러스는 9.73%에서 8.54%로 1.19%p 하락했다.

◇ 1분기 ROE 전년 동기 대비 증감
전년 동기 대비 ROE 상승 폭이 가장 큰 기업은 지에프씨생명과학이다. 전년 동기 -109.31%에서 올해 1분기 4.10%로 113.41%p 상승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대웅제약은 4.82%에서 21.84%로 17.02%p 상승했다. 동방메디컬은 4.52%에서 11.36%로 6.84%p, 파마리서치는 22.08%에서 27.99%로 5.91%p 각각 높아졌다. 동국제약은 9.95%에서 11.56%로 1.61%p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기업은 종근당바이오다. 5.27%에서 -4.54%로 9.80%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한국비엔씨는 7.02%에서 -1.40%로 8.42%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바이오플러스는 14.19%에서 8.54%로 5.65%p, 이노진은 4.92%에서 1.05%로 3.86%p 각각 낮아졌다. 제테마는 -3.52%에서 -7.18%로 마이너스 폭이 3.66%p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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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2026년 5월 금융감독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비에너지 기반(NEB) 에스테틱 상장사 18개사(코스피 2개사, 코스닥 16개사)의 올해 1분기 ROE(Return On Equity) 평균은 3.29%로 나타났다. 전기 평균 0.41% 대비 2.88%p, 전년 동기 평균 -3.87% 대비 7.16%p 각각 상승했다. 1분기 ROE가 공시되지 않은 엘앤씨바이오는 당기 평균에서 제외했다.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을 가리킨다.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어느 정도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다. ROE가 10%라면 10억원의 자기자본으로 1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의미다.
비에너지 기반 에스테틱에는 보툴리눔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리프팅실 등이 포함됐다.

◇ 2026년 1분기 ROE
올해 1분기 ROE가 가장 높은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27.99%로 전기 26.88% 대비 1.12%p, 전년 동기 22.08% 대비 5.91%p 각각 상승했다.
대웅제약은 21.84%로 두 번째로 높았다. 전기 21.75% 대비 0.09%p, 전년 동기 4.82% 대비 17.02%p 각각 상승했다. 휴메딕스는 18.69%로 전기 19.61% 대비 0.92%p, 전년 동기 19.60% 대비 0.90%p 각각 하락했다.
휴젤의 ROE는 16.39%로 전기 16.06% 대비 0.33%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18.47% 대비 2.08%p 하락했다. 동국제약은 11.56%로 전기 10.42% 대비 1.14%p, 전년 동기 9.95% 대비 1.61%p 각각 상승했다.
반면 가장 낮은 ROE를 기록한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다. -88.04%로 전기 -79.08% 대비 마이너스 폭이 8.96%p 확대됐다. 전년 동기 -88.53% 대비로는 마이너스 폭이 0.49%p 축소됐다.
제테마는 -7.18%로 전기 -9.59% 대비 마이너스 폭이 2.41%p 축소됐으나 전년 동기 -3.52% 대비로는 마이너스 폭이 3.66%p 확대됐다. 종근당바이오는 -4.54%로 전기 -2.24% 대비 마이너스 폭이 2.30%p 확대됐고, 전년 동기 5.27% 대비로는 9.80%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한국비엔씨는 -1.40%를 기록했다. 전기 1.22% 대비 2.63%p, 전년 동기 7.02% 대비 8.42%p 각각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이노진은 1.05%로 전기 1.88% 대비 0.82%p, 전년 동기 4.92% 대비 3.86%p 각각 낮아졌다.

◇ 1분기 ROE 전기 대비 증감
전기 대비 ROE가 가장 많이 개선된 기업은 제테마다. 전기 -9.59%에서 -7.18%로 마이너스 폭이 2.41%p 축소됐다.
바이오비쥬는 8.94%에서 11.15%로 2.21%p 상승했다. 케어젠은 9.23%에서 10.96%로 1.73%p, 메디톡스는 3.61%에서 4.92%로 1.31%p 각각 높아졌다. 동국제약은 10.42%에서 11.56%로 1.14%p 상승했다.
전기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다. 전기 -79.08%에서 -88.04%로 마이너스 폭이 8.96%p 확대됐다.
휴온스는 11.85%에서 8.50%로 3.35%p 하락했다. 한국비엔씨는 1.22%에서 -1.40%로 2.63%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고, 종근당바이오는 -2.24%에서 -4.54%로 마이너스 폭이 2.30%p 확대됐다. 바이오플러스는 9.73%에서 8.54%로 1.19%p 하락했다.

◇ 1분기 ROE 전년 동기 대비 증감
전년 동기 대비 ROE 상승 폭이 가장 큰 기업은 지에프씨생명과학이다. 전년 동기 -109.31%에서 올해 1분기 4.10%로 113.41%p 상승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대웅제약은 4.82%에서 21.84%로 17.02%p 상승했다. 동방메디컬은 4.52%에서 11.36%로 6.84%p, 파마리서치는 22.08%에서 27.99%로 5.91%p 각각 높아졌다. 동국제약은 9.95%에서 11.56%로 1.61%p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기업은 종근당바이오다. 5.27%에서 -4.54%로 9.80%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한국비엔씨는 7.02%에서 -1.40%로 8.42%p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바이오플러스는 14.19%에서 8.54%로 5.65%p, 이노진은 4.92%에서 1.05%로 3.86%p 각각 낮아졌다. 제테마는 -3.52%에서 -7.18%로 마이너스 폭이 3.66%p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