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3분기 누적 부채비율 평균은 62.53%로 전기(이하 1~6월) 60.04% 대비 2.49%p, 전년동기 55.60% 대비 6.94%p 각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란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부채총액/자기자본)으로, 부채(타인자본) 의존도를 표시한다.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상환해야 할 타인자본(부채총계)에 대해 자기자본이 어느 정도 준비돼 있는가를 나타내는 부채비율은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다. 부채와 자본의 구성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에 '재무구조' 또는 '안전성비율' 이라고도 한다. 선진국에선 부채비율 200% 이하 업체를 재무구조가 우량한 업체로 간주한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스맥스로 305.90%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4.96%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보다는 28.66%p 높아졌다.
동성제약도 258.88%로 부채비율이 두번째로 높다. 전기 대비 5.98%p 하락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30.62%p 상승했다. 세번째로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은 제테마. 251.86%를 기록, 전기대비 12.14%p 낮아졌다. 전년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이어 디와이디의 부채비율은 250.85%로 전기 대비 34.34%p, 전년동기 대비 72.35%p 각각 상승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0.53%를 기록, 전기 대비 18.03%p, 전년동기 대비 87.48%p 각각 높아졌다.
CSA코스믹(184.11%), 아우딘퓨쳐스(174.06%), 아이큐어(171.50%), 라파스(153.72%), 뷰티스킨(151.25%) 등도 1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상반기 부채비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바이오비쥬로 4.72%다. 전기 대비 1.58%p 낮아졌다.
두번째로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은 잇츠한불로 5.26%다. 전기비 0.85%p 높아졌으나 전년동기보다는 0.40%p 낮아졌다. 비올의 부채비율은 5.32%로 세번째로 낮다. 전기비 0.21%p, 전년비 2.12%p 각각 감소했다.
이어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5.51%), 현대바이오사이언스(5.75%)가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이노진(8.44%), 케어젠(8.58%), 휴메딕스(8.82%), 네오팜 (10.07%), 휴젤(10.37%)도 부채비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CSA코스믹이다. 상승률은 55.88%p. 부채비율은 184.11%다.
두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코스나인으로 37.99%p 높아졌다. 부채비율은 136.96%. 증가율이 세번째로 큰 기업은 엘앤씨바이오. 증가율은 35.34%p, 부채비율은 86.70%.
이어 씨티케이(35.30%p), 디와이디(34.34%p)도 증가율이 큰 편이다.
글로본(24.68%p), 에코글로우(20.09%p), 에스바이오메딕스(18.03%p), 에이피알(17.39%p), 바이오솔루션(13.10%)도 전기 대비 부채비율 상승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기 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닉으로 25.22%p 줄었다. 부채비율은 43.73%다.
TS트릴리온 16.92%p 줄어 감소폭으로는 2위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117.62%다. 세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제테마다. 12.14%p 낮아졌으나 부채비율은 251.86%로 매우 높은 편이다.
이어 선진뷰티사이언스는 11.09%p 낮아진 94.26%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아우딘퓨쳐스의 감소폭은 7.70%p, 부채비율은 174.06%다.
토니모리(-6.95%p), 실리콘투(-6.26%p), 동성제약(-5.98%p), 컬러레이(-5.53%p), 한국화장품(-5.37%p)도 전기대비 부채비율이 낮아졌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도 CSA코스믹이다. 전년대비 105.55%p 늘었다. 부채비율은184.11%.
에스바이오메딕스는 87.48%p 높아져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0.53%다. 3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아이큐어다. 부채비율은 171.50%로 84.46%p 높아졌다.
이어 코스나인은 79.63%p 상승한 136.96%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디와이디는 72.35%p 높아진 250.85%다.
씨티케이(61.54%p), 아우딘퓨쳐스(42.81%p), 뷰티스킨(41.77%p), 리더스코스메틱(40.69%p), 바이오솔루션(40.28%p) 등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40%p 이상 상승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년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엠씨지다. 전년대비 80.20%p 줄었다. 부채비율은 76.19%.
코디는 60.44%p 낮아져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41.30%. 세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부채비율은 5.75%로 전년동기 대비 56.50%p 낮아졌다.
이어 제닉은 51.23%p 감소한 43.73%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라파스는 38.13%p 하락한 153.72%다.
청담글로벌(-28.75%p), 실리콘투(-27.61%p), 바이오플러스(-19.42%p), 한국화장품(-19.15%p), 브이티(-18.03%p) 등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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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3분기 누적 부채비율 평균은 62.53%로 전기(이하 1~6월) 60.04% 대비 2.49%p, 전년동기 55.60% 대비 6.94%p 각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란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부채총액/자기자본)으로, 부채(타인자본) 의존도를 표시한다.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상환해야 할 타인자본(부채총계)에 대해 자기자본이 어느 정도 준비돼 있는가를 나타내는 부채비율은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다. 부채와 자본의 구성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에 '재무구조' 또는 '안전성비율' 이라고도 한다. 선진국에선 부채비율 200% 이하 업체를 재무구조가 우량한 업체로 간주한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스맥스로 305.90%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4.96%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보다는 28.66%p 높아졌다.
동성제약도 258.88%로 부채비율이 두번째로 높다. 전기 대비 5.98%p 하락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30.62%p 상승했다. 세번째로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은 제테마. 251.86%를 기록, 전기대비 12.14%p 낮아졌다. 전년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이어 디와이디의 부채비율은 250.85%로 전기 대비 34.34%p, 전년동기 대비 72.35%p 각각 상승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0.53%를 기록, 전기 대비 18.03%p, 전년동기 대비 87.48%p 각각 높아졌다.
CSA코스믹(184.11%), 아우딘퓨쳐스(174.06%), 아이큐어(171.50%), 라파스(153.72%), 뷰티스킨(151.25%) 등도 1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상반기 부채비율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바이오비쥬로 4.72%다. 전기 대비 1.58%p 낮아졌다.
두번째로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은 잇츠한불로 5.26%다. 전기비 0.85%p 높아졌으나 전년동기보다는 0.40%p 낮아졌다. 비올의 부채비율은 5.32%로 세번째로 낮다. 전기비 0.21%p, 전년비 2.12%p 각각 감소했다.
이어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5.51%), 현대바이오사이언스(5.75%)가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이노진(8.44%), 케어젠(8.58%), 휴메딕스(8.82%), 네오팜 (10.07%), 휴젤(10.37%)도 부채비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CSA코스믹이다. 상승률은 55.88%p. 부채비율은 184.11%다.
두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코스나인으로 37.99%p 높아졌다. 부채비율은 136.96%. 증가율이 세번째로 큰 기업은 엘앤씨바이오. 증가율은 35.34%p, 부채비율은 86.70%.
이어 씨티케이(35.30%p), 디와이디(34.34%p)도 증가율이 큰 편이다.
글로본(24.68%p), 에코글로우(20.09%p), 에스바이오메딕스(18.03%p), 에이피알(17.39%p), 바이오솔루션(13.10%)도 전기 대비 부채비율 상승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기 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닉으로 25.22%p 줄었다. 부채비율은 43.73%다.
TS트릴리온 16.92%p 줄어 감소폭으로는 2위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117.62%다. 세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제테마다. 12.14%p 낮아졌으나 부채비율은 251.86%로 매우 높은 편이다.
이어 선진뷰티사이언스는 11.09%p 낮아진 94.26%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아우딘퓨쳐스의 감소폭은 7.70%p, 부채비율은 174.06%다.
토니모리(-6.95%p), 실리콘투(-6.26%p), 동성제약(-5.98%p), 컬러레이(-5.53%p), 한국화장품(-5.37%p)도 전기대비 부채비율이 낮아졌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도 CSA코스믹이다. 전년대비 105.55%p 늘었다. 부채비율은184.11%.
에스바이오메딕스는 87.48%p 높아져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0.53%다. 3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아이큐어다. 부채비율은 171.50%로 84.46%p 높아졌다.
이어 코스나인은 79.63%p 상승한 136.96%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디와이디는 72.35%p 높아진 250.85%다.
씨티케이(61.54%p), 아우딘퓨쳐스(42.81%p), 뷰티스킨(41.77%p), 리더스코스메틱(40.69%p), 바이오솔루션(40.28%p) 등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40%p 이상 상승했다.
◇ 2025년 3분기 누적 부채비율 전년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엠씨지다. 전년대비 80.20%p 줄었다. 부채비율은 76.19%.
코디는 60.44%p 낮아져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41.30%. 세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부채비율은 5.75%로 전년동기 대비 56.50%p 낮아졌다.
이어 제닉은 51.23%p 감소한 43.73%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라파스는 38.13%p 하락한 153.72%다.
청담글로벌(-28.75%p), 실리콘투(-27.61%p), 바이오플러스(-19.42%p), 한국화장품(-19.15%p), 브이티(-18.03%p) 등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