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 ‘마이웰니스 랩’ 론칭
빅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으로 현재 건강 상태, 노화 속도 분석하는 개인맞춤 건강수명 플랫폼
입력 2026.01.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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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 ‘마이웰니스 랩’.©암웨이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저속 노화를 위한 개인맞춤 건강수명 플랫폼 ‘마이웰니스 랩(myWellness LAB)’을 정식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선보인 ‘마이웰니스 랩’은 혈액 지표와 신체 계측 정보, 생활습관, 건강 설문 데이터 등을 종합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차세대 헬스&웰니스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현재 건강 수준은 물론 개인별 노화 속도까지 정밀하게 분석하며, 단순히 수치 확인을 넘어 생활습관 가이드까지 제공하여 전 생애에 걸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목표로 개발됐다.

‘마이웰니스 랩’은 분석 결과를 △노화 억제 분석 지수 △만성질환 억제 분석 지수 △근육 밸런스 분석 지수 등 핵심 건강 지표로 재구성해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신의 노화 속도와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어떤 영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분석 결과에 기반해 개인에게 필요한 관리 영역과 실천 중심의 생활습관 내비게이션을 함께 제시한다. 항산화 능력, 대사 기능, 근육 건강, 노화 속도 등 만성질환과 밀접한 건강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인체 생리 네트워크(Physiological Network)’ 통합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건강 요소 간 상호작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보다 실질적인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정밀 분석은 높은 신뢰도와 차별성을 자랑하는 방대한 건강 빅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한다. ‘마이웰니스 랩’에 적용된 AI 분석 기술은 4건의 특허 등록과 4건의 특허 출원, 국제 학술지 논문 17건 게재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1,000억 원 규모의 국책 연구 사업인 ‘유전자 동의보감 사업’을 포함해, 10년 이상 축적된 한국인 건강 빅데이터를 토대로 설계된 AI 알고리즘이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마이웰니스 랩’의 분석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트윈 기반 임상 연구 또한 진행됐다. 이는 ‘내 몸의 데이터에 맞춘 관리’가 건강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살펴본 사례이다.

한국암웨이 신은자 대표는 “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개인 맞춤 관리로 전환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마이웰니스 랩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보다 정교하게 이해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실천 가능한 변화 방향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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