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광약품은 올해 3분기 누적매출 1382억 원으로 전년동기(1139억 원) 대비 21.3% 상승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약업닷컴이 분석한 부광약품의 3분기 및 누적 실적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3억 원)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턴어라운드를 이뤘다.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동기(-53억 원) 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상품매출이 249억원으로 전년동기(98억 원) 대비 154.7% 큰 폭으로 상승하며,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다만, 연구개발비는 176억원으로 전년동기(213억 원)대비 17.4%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도 0.3억원으로 전년동기(5억 원) 대비 92.9% 감소했다.
3분기 당기 매출은 478억 원으로 전년동기(426억 원) 대비 12.2% 상승세를 이어갔고, 순이익도 15억 원으로 전년동기(1억 원) 대비 1411.9% 네자리 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동기(32억 원) 대비 69.2%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98억 원으로 전년동기(30억 원) 대비 231%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59억 원으로 전년동기(69억 원) 대비 14.8% 감소했다.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정의 3분기 매출은 51억원, 누적 매출은 142억 원으로 국내 제품군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빈혈치료제 훼로바 3분기 매출 40억 원, 누적 115억 원 △간질환치료제 레가론 매출 31억 원, 누적 87억 원 △조현병, 양극성장애 치료제 라투다 매출 32억 원, 누적 78억 원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치옥타시드 매출 20억 원, 누적 75억 원 △갑상선 부갑상선 호르몬제 씬지로이드 매출 14억 원, 누적 매출 61억 원 △해열, 진통, 소염제 타세놀 매출 12억 원, 누적 매출 45억 원 △간질치료제 오르필 매출 10억 원, 누적매출 31억 원 △구내염증완화제 헥사메딘액 △기관지확장제 엑시마 순이었다.
상품군은 △이비과용제 딜라스틴이 매출 7억 원, 누적매출 22억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항악성종양제 홀록산 매출 3억 원, 누적매출 9억 원 △항악성종양제 엔독산 매출 3억 원, 누적매출 8억 원 △비소세포폐암외 항악성종양제 나벨빈 △항암제 유로미텍산주사 순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의 올해 3분기(누적) 사업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3분기 제약부문 매출은 48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 전기 대지 12%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1393억 원으로 전기 대비 21% 증가했다.
사업분문별 제약부문 영업이익은 36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감소했지만, 누적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연구개발부문은 26억원 감소했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누적 연구개발 부문도 84억원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종속기업 기여도에서는 국내 부광메디카가 누적매출 170억 원으로 전기대비 629% 상승했고, 순이익도 4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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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올해 3분기 누적매출 1382억 원으로 전년동기(1139억 원) 대비 21.3% 상승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약업닷컴이 분석한 부광약품의 3분기 및 누적 실적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3억 원)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턴어라운드를 이뤘다.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동기(-53억 원) 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상품매출이 249억원으로 전년동기(98억 원) 대비 154.7% 큰 폭으로 상승하며,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다만, 연구개발비는 176억원으로 전년동기(213억 원)대비 17.4%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도 0.3억원으로 전년동기(5억 원) 대비 92.9% 감소했다.
3분기 당기 매출은 478억 원으로 전년동기(426억 원) 대비 12.2% 상승세를 이어갔고, 순이익도 15억 원으로 전년동기(1억 원) 대비 1411.9% 네자리 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동기(32억 원) 대비 69.2%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98억 원으로 전년동기(30억 원) 대비 231%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59억 원으로 전년동기(69억 원) 대비 14.8% 감소했다.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정의 3분기 매출은 51억원, 누적 매출은 142억 원으로 국내 제품군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빈혈치료제 훼로바 3분기 매출 40억 원, 누적 115억 원 △간질환치료제 레가론 매출 31억 원, 누적 87억 원 △조현병, 양극성장애 치료제 라투다 매출 32억 원, 누적 78억 원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치옥타시드 매출 20억 원, 누적 75억 원 △갑상선 부갑상선 호르몬제 씬지로이드 매출 14억 원, 누적 매출 61억 원 △해열, 진통, 소염제 타세놀 매출 12억 원, 누적 매출 45억 원 △간질치료제 오르필 매출 10억 원, 누적매출 31억 원 △구내염증완화제 헥사메딘액 △기관지확장제 엑시마 순이었다.
상품군은 △이비과용제 딜라스틴이 매출 7억 원, 누적매출 22억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항악성종양제 홀록산 매출 3억 원, 누적매출 9억 원 △항악성종양제 엔독산 매출 3억 원, 누적매출 8억 원 △비소세포폐암외 항악성종양제 나벨빈 △항암제 유로미텍산주사 순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의 올해 3분기(누적) 사업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3분기 제약부문 매출은 48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 전기 대지 12%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1393억 원으로 전기 대비 21% 증가했다.
사업분문별 제약부문 영업이익은 36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감소했지만, 누적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연구개발부문은 26억원 감소했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누적 연구개발 부문도 84억원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종속기업 기여도에서는 국내 부광메디카가 누적매출 170억 원으로 전기대비 629% 상승했고, 순이익도 4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