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닷컴이 상반기 상장 96개 제약바이오기업(코스피 42개사, 코스닥 54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평균 295억 원, 코스닥평균 47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코스피는 78억 원 코스닥은 13억 원 각각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코스피 8.3%, 코스닥 5.6%를 기록했다.
지배지분순이익은 모회사만의 순이익과 자회사 순이익 중 지배기업은 모회사의 지분율만큼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더한 것으로, 종속기업(자회사) 순이익 중 지배기업 소유분을 제외한 순이익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54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 3244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삼성제약(636억 원), 셀트리온(612억 원), 유한양행(455억 원), 한미약품(387억 원)이 '톱5'에 들었다. 1위부터 10위(JW생명과학 112억 원)까지 모두 100억원을 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률 상위 10
지배지분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 1위는 삼성제약(583.3%)으로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파미셀(27.6%), 삼성바이오로직스(25.1%), SK바이오팜(18.7%), JW생명과학(18.0%)이 '톱5'에 합류했고, 부광약품(15.1%), 한미약품(10.7%)이 10%를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0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449.0%로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위를 기록했으며, 동성제약(-94.1%), 이연제약(-34.9%), 일성아이에스(-25.4%) 삼일제약(-12.1%)가 '하위 5'에 이름을 올렸다.

전기대비 증가 금액
전기(2025년 1분기) 대비 지배지분이익률 증가액은 유한양행(367억 원), 삼성제약(263억 원), 대웅제약(159억 원)이 100억 원을 넘었으며, SK바이오팜(96억 원), 보령(85억 원)이 '톱5'에 들었다. GC녹십자(83억 원), 종근당(73억 원), 동화약품(72억 원)이 70억 원이상 증가했고, 부광약품(65억 원), 명문제약(54억 원)은 70억 원 미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가 금액
전년동기(2024년 2분기) 대비 증가액은 삼성제약이 738억 원으로 500억원 이상 증가했고, GC녹십자(449억 원), 대웅제약(366억 원), 제일약품(296억 원), 유한양행(135억 원)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6위(부광약품 92억 원)부터 10위(SK바이오팜 48억 원)까지 100억원 미만 증가세를 보였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기( 54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이 가장 많은 회사는 파마리서치로 474억 원을 올렸다. 이어 휴젤(364억 원), 동국제약(158억원), HK이노엔(158억 원), 휴온스(116억 원)가 ‘톱5’에 들었다. 동구바이오제약(113억 원)과 셀트리온제약(111억 원)도 100억원을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상위 10
지배지분순이익률 상위 ‘톱5’는 이수앱지스(40.4%), 파마리서치(33.7%), 휴젤(33.0%), 케어젠(26.5%), 동구바이오제약(18.8%)이 차지했다. 6위(휴메딕스 18.4%)부터 10위(신일제약 14.2%)까지 10%를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0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톱5’는 에이비온(-2760.2%),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77.5%)가 -1000%이상을 기록했고, 이어 CJ바이오사이언스(-878.3%), 엘앤씨바이오(-66.7%), 에스바이오메딕스(-62.5%)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 CMG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아이큐어, 바이오솔루션, 비보존제약이 10위권에 들었다.

전기대비 증가금액
전기(2025년 1분기) 대비 증감액은 이수앱지스(180억 원), 동국바이오제약(120억 원), 파마리서치(112억 원)가 100억 원 이상 증가했고, 이어 휴젤(74억 원), 메디톡스(46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에스티팜, 경남제약, 셀트리온제약, 테라젠이텍스, GC녹십자엠에스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금액
전년동기(2024년 2분기) 대비 증감액은 파마리서치(160억 원)가 150억원을 넘었으며, 동구바이오제약(90억 원), 이수앱지스(72억원), 바이넥스(87억원), 셀트리온제약(55억원)이 ‘톱5’에 합류했다. 이어 에스티팜, 동국생명과학, 알리코제약, 고려제약, 휴온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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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상반기 상장 96개 제약바이오기업(코스피 42개사, 코스닥 54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평균 295억 원, 코스닥평균 47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코스피는 78억 원 코스닥은 13억 원 각각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코스피 8.3%, 코스닥 5.6%를 기록했다.
지배지분순이익은 모회사만의 순이익과 자회사 순이익 중 지배기업은 모회사의 지분율만큼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더한 것으로, 종속기업(자회사) 순이익 중 지배기업 소유분을 제외한 순이익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54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 3244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삼성제약(636억 원), 셀트리온(612억 원), 유한양행(455억 원), 한미약품(387억 원)이 '톱5'에 들었다. 1위부터 10위(JW생명과학 112억 원)까지 모두 100억원을 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률 상위 10
지배지분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 1위는 삼성제약(583.3%)으로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파미셀(27.6%), 삼성바이오로직스(25.1%), SK바이오팜(18.7%), JW생명과학(18.0%)이 '톱5'에 합류했고, 부광약품(15.1%), 한미약품(10.7%)이 10%를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0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449.0%로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위를 기록했으며, 동성제약(-94.1%), 이연제약(-34.9%), 일성아이에스(-25.4%) 삼일제약(-12.1%)가 '하위 5'에 이름을 올렸다.

전기대비 증가 금액
전기(2025년 1분기) 대비 지배지분이익률 증가액은 유한양행(367억 원), 삼성제약(263억 원), 대웅제약(159억 원)이 100억 원을 넘었으며, SK바이오팜(96억 원), 보령(85억 원)이 '톱5'에 들었다. GC녹십자(83억 원), 종근당(73억 원), 동화약품(72억 원)이 70억 원이상 증가했고, 부광약품(65억 원), 명문제약(54억 원)은 70억 원 미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가 금액
전년동기(2024년 2분기) 대비 증가액은 삼성제약이 738억 원으로 500억원 이상 증가했고, GC녹십자(449억 원), 대웅제약(366억 원), 제일약품(296억 원), 유한양행(135억 원)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6위(부광약품 92억 원)부터 10위(SK바이오팜 48억 원)까지 100억원 미만 증가세를 보였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기( 54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이 가장 많은 회사는 파마리서치로 474억 원을 올렸다. 이어 휴젤(364억 원), 동국제약(158억원), HK이노엔(158억 원), 휴온스(116억 원)가 ‘톱5’에 들었다. 동구바이오제약(113억 원)과 셀트리온제약(111억 원)도 100억원을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상위 10
지배지분순이익률 상위 ‘톱5’는 이수앱지스(40.4%), 파마리서치(33.7%), 휴젤(33.0%), 케어젠(26.5%), 동구바이오제약(18.8%)이 차지했다. 6위(휴메딕스 18.4%)부터 10위(신일제약 14.2%)까지 10%를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0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톱5’는 에이비온(-2760.2%),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77.5%)가 -1000%이상을 기록했고, 이어 CJ바이오사이언스(-878.3%), 엘앤씨바이오(-66.7%), 에스바이오메딕스(-62.5%)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 CMG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아이큐어, 바이오솔루션, 비보존제약이 10위권에 들었다.

전기대비 증가금액
전기(2025년 1분기) 대비 증감액은 이수앱지스(180억 원), 동국바이오제약(120억 원), 파마리서치(112억 원)가 100억 원 이상 증가했고, 이어 휴젤(74억 원), 메디톡스(46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에스티팜, 경남제약, 셀트리온제약, 테라젠이텍스, GC녹십자엠에스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금액
전년동기(2024년 2분기) 대비 증감액은 파마리서치(160억 원)가 150억원을 넘었으며, 동구바이오제약(90억 원), 이수앱지스(72억원), 바이넥스(87억원), 셀트리온제약(55억원)이 ‘톱5’에 합류했다. 이어 에스티팜, 동국생명과학, 알리코제약, 고려제약, 휴온스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