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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김영웅, 이하 디산협)는 오는 7월 4일 여의도 소재 국제금융센터 Two IFC더포럼에서 개최 예정인 ‘제7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 참여할 디지털헬스 제품·서비스 공급기업 8곳을 최종 선정한 데 이어,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펜벤처스코리아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매칭데이는 ‘디지털헬스의 AI 전환’을 핵심 주제로, 디지털헬스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공급기업과, 보험‧제약‧의료‧VC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은 디지털헬스 전용 온라인 매칭플랫폼인 ‘디지털헬스넷’(dhnet.kodhia.or.kr)에 공지된 매칭데이 수요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이달 23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수요기업에게는 공급기업 정보가 미리 제공되고, 사전매칭을 통해 행사 당일 공급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를 위한 일대일 상담 시간이 배정된다.
디산협은 수요기업 모집에 앞서 공모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유망 디지털헬스기업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발기업은 ▲뉴라이브(이명 전자약 및 DTx) ▲마인드브이알(메타버스 심리상담 플랫폼) ▲바이오바이츠(근감소증 예측 솔루션) ▲뷰브레인헬스케어(알츠하이머 치매 조기진단 및 예방 솔루션) ▲비욘드메디슨(턱관절 장애 DTx) ▲엑스큐브(다장기 이상병변 진단 솔루션) ▲튜링바이오(우울증 DTx) ▲퍼니테크21(생체신호 비접촉 측정 기반 차량용 헬스케어) 등이다.
이들 기업은 AI 기술 기반 디지털 치료제를 비롯해 진단 솔루션, 정신건강 플랫폼, 생체신호 분석을 통한 차량 내 운전자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지장애·근감소증·턱관절장애·이명 등 주요 질환에 특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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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김영웅, 이하 디산협)는 오는 7월 4일 여의도 소재 국제금융센터 Two IFC더포럼에서 개최 예정인 ‘제7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 참여할 디지털헬스 제품·서비스 공급기업 8곳을 최종 선정한 데 이어,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펜벤처스코리아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매칭데이는 ‘디지털헬스의 AI 전환’을 핵심 주제로, 디지털헬스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공급기업과, 보험‧제약‧의료‧VC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은 디지털헬스 전용 온라인 매칭플랫폼인 ‘디지털헬스넷’(dhnet.kodhia.or.kr)에 공지된 매칭데이 수요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이달 23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수요기업에게는 공급기업 정보가 미리 제공되고, 사전매칭을 통해 행사 당일 공급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를 위한 일대일 상담 시간이 배정된다.
디산협은 수요기업 모집에 앞서 공모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유망 디지털헬스기업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발기업은 ▲뉴라이브(이명 전자약 및 DTx) ▲마인드브이알(메타버스 심리상담 플랫폼) ▲바이오바이츠(근감소증 예측 솔루션) ▲뷰브레인헬스케어(알츠하이머 치매 조기진단 및 예방 솔루션) ▲비욘드메디슨(턱관절 장애 DTx) ▲엑스큐브(다장기 이상병변 진단 솔루션) ▲튜링바이오(우울증 DTx) ▲퍼니테크21(생체신호 비접촉 측정 기반 차량용 헬스케어) 등이다.
이들 기업은 AI 기술 기반 디지털 치료제를 비롯해 진단 솔루션, 정신건강 플랫폼, 생체신호 분석을 통한 차량 내 운전자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지장애·근감소증·턱관절장애·이명 등 주요 질환에 특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