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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이자비용이 코스피 96억원, 코스닥 28억원으로 확인됐다. 이자보상배율은 코스피 21.23, 코스닥 480.69였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2개사, 코스닥 53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제약바이오기업의 이자비용과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코스피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중 누적 이자비용이 가장 높은 기업은 756억원을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집계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01억원 △GC녹십자 404억원 △한미약품 244억원 △동아에스티 212억원 △한독 173억원 △일동제약 159억원 △유한양행 147억원 △SK바이오팜 107억원 △광동제약 103억원 순이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819.3% 늘어난 이연제약이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415.9% △삼일제약 +344.2% △삼성바이오로직스 +92.6% △동성제약 +81.4% △대웅제약 +51.6% △한독 +38.2% △동아에스티 +37.8% △광동제약 +37.6% △GC녹십자 +37.4%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681.9% 증가한 셀트리온이다. 이어 △동화약품 +598.7% △이연제약 +540.8% △SK바이오사이언스 +163.6% △유한양행 +133.8% △대원제약 +101.7% △영진약품 +83.4% △부광약품 +70.4% △동성제약 +66.9% △동아에스티 +66.9%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929.61을 기록한 환인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유나이티드 116.19 △파미셀 45.93 △삼성바이오로직스 26.37 △대웅제약 21.18 △JW생명과학 17.40 △종근당 11.96 △SK바이오팜 9.02 △한미약품 8.87 △JW중외제약 8.22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은 △일동제약 0.82 △GC녹십자 0.79 △명문제약 0.36 △부광약품 0.25 △현대약품 0.09 △이연제약 0.06 △한독 0.03 △삼일제약 0.02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3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2.70p를 기록한 이연제약으로 집계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11.89p △종근당 –3.01p △삼일제약 –2.59p △대웅제약 –2.53p △유한양행 –1.73p △현대약품 –1.39p △유유제약 –1.24p △한미약품 –0.93p △GC녹십자 –0.64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2023년 4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폭이 가장 큰 기업은 –60.89p를 기록한 셀트리온이다. 이어 △동화약품 –54.73p △이연제약 –20.57p △종근당 –14.64p △유한양행 –5.33p △대원제약 –3.95p △현대약품 –3.54p △광동제약 –3.16p △삼일제약 –1.80p △일양약품 –1.33p 순으로 확인됐다.
<코스닥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중 누적 이자비용이 가장 높은 기업은 147억원을 기록한 HK이노엔으로 집계됐다. 이어 △제테마 121억원 △이수앱지스 86억원 △에스티팜 77억원 △셀트리온제약 75억원 △코오롱생명과학 74억원 △대화제약 55억원 △아이큐어 51억원 △지씨셀 49억원 △비씨월드제약 48억원 순이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1342.2% 늘어난 파마리서치다. 이어 △CMG제약 +93.3% △현대바이오사이언스 +74.6% △비보존제약 +70.8% △휴온스 +62.9% △대한뉴팜 +55.9% △에스바이오메딕스 +51.6% △바이넥스 +48.5% △동구바이오제약 +43.8% △HLB제약 +41.6%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3058.1% 증가한 CMG제약이다. 이어 △안국약품 +2003.3% △현대바이오사이언스 +635.3% △삼아제약 +144.9% △동구바이오제약 +64.4% △파마리서치 +55.1% △지씨셀 +43.5% △경동제약 +35.2% △진양제약 +35.0% △알리코제약 +32.7%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만1093.20을 기록한 대한약품으로 확인됐다. 이어 △고려제약 2155.30 △휴메딕스 776.26 △신일제약 564.40 △휴젤 141.05 △바이오플러스 89.84 △옵투스제약 88.31 △삼아제약 45.46 △한국비엔씨 32.02 △파마리서치 27.20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은 △GC녹십자엠에스 0.83 △엘앤씨바이오 0.79 △CMG제약 0.41 △현대바이오사이언스 0.34 △제테마 0.34 △비씨월드제약 0.32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3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60.20p를 기록한 파마리서치로 집계됐다. 이어 △삼아제약 –4.36p △HLB제약 –3.80p △JW신약 –3.45p △대한뉴팜 –2.57p △현대바이오사이언스 –2.37p △휴온스 –2.17p △동구바이오제약 –2.16p △테라젠이텍스 –0.54p △비보존제약 –0.51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2023년 4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61.49p를 기록한 삼아제약이다. 이어 △CMG제약 –37.77p △안국약품 –33.23p △휴온스 –10.09p △동구바이오제약 –3.92p △파마리서치 –3.68p △에스티팜 –1.91p △비씨월드제약 –0.90p △휴엠앤씨 –0.81p △엘앤씨바이오 –0.53p 순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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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이자비용이 코스피 96억원, 코스닥 28억원으로 확인됐다. 이자보상배율은 코스피 21.23, 코스닥 480.69였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2개사, 코스닥 53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제약바이오기업의 이자비용과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코스피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중 누적 이자비용이 가장 높은 기업은 756억원을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집계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01억원 △GC녹십자 404억원 △한미약품 244억원 △동아에스티 212억원 △한독 173억원 △일동제약 159억원 △유한양행 147억원 △SK바이오팜 107억원 △광동제약 103억원 순이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819.3% 늘어난 이연제약이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415.9% △삼일제약 +344.2% △삼성바이오로직스 +92.6% △동성제약 +81.4% △대웅제약 +51.6% △한독 +38.2% △동아에스티 +37.8% △광동제약 +37.6% △GC녹십자 +37.4%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681.9% 증가한 셀트리온이다. 이어 △동화약품 +598.7% △이연제약 +540.8% △SK바이오사이언스 +163.6% △유한양행 +133.8% △대원제약 +101.7% △영진약품 +83.4% △부광약품 +70.4% △동성제약 +66.9% △동아에스티 +66.9%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929.61을 기록한 환인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유나이티드 116.19 △파미셀 45.93 △삼성바이오로직스 26.37 △대웅제약 21.18 △JW생명과학 17.40 △종근당 11.96 △SK바이오팜 9.02 △한미약품 8.87 △JW중외제약 8.22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은 △일동제약 0.82 △GC녹십자 0.79 △명문제약 0.36 △부광약품 0.25 △현대약품 0.09 △이연제약 0.06 △한독 0.03 △삼일제약 0.02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3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2.70p를 기록한 이연제약으로 집계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11.89p △종근당 –3.01p △삼일제약 –2.59p △대웅제약 –2.53p △유한양행 –1.73p △현대약품 –1.39p △유유제약 –1.24p △한미약품 –0.93p △GC녹십자 –0.64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2023년 4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폭이 가장 큰 기업은 –60.89p를 기록한 셀트리온이다. 이어 △동화약품 –54.73p △이연제약 –20.57p △종근당 –14.64p △유한양행 –5.33p △대원제약 –3.95p △현대약품 –3.54p △광동제약 –3.16p △삼일제약 –1.80p △일양약품 –1.33p 순으로 확인됐다.
<코스닥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중 누적 이자비용이 가장 높은 기업은 147억원을 기록한 HK이노엔으로 집계됐다. 이어 △제테마 121억원 △이수앱지스 86억원 △에스티팜 77억원 △셀트리온제약 75억원 △코오롱생명과학 74억원 △대화제약 55억원 △아이큐어 51억원 △지씨셀 49억원 △비씨월드제약 48억원 순이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1342.2% 늘어난 파마리서치다. 이어 △CMG제약 +93.3% △현대바이오사이언스 +74.6% △비보존제약 +70.8% △휴온스 +62.9% △대한뉴팜 +55.9% △에스바이오메딕스 +51.6% △바이넥스 +48.5% △동구바이오제약 +43.8% △HLB제약 +41.6%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누적 이자비용의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3058.1% 증가한 CMG제약이다. 이어 △안국약품 +2003.3% △현대바이오사이언스 +635.3% △삼아제약 +144.9% △동구바이오제약 +64.4% △파마리서치 +55.1% △지씨셀 +43.5% △경동제약 +35.2% △진양제약 +35.0% △알리코제약 +32.7%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만1093.20을 기록한 대한약품으로 확인됐다. 이어 △고려제약 2155.30 △휴메딕스 776.26 △신일제약 564.40 △휴젤 141.05 △바이오플러스 89.84 △옵투스제약 88.31 △삼아제약 45.46 △한국비엔씨 32.02 △파마리서치 27.20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은 △GC녹십자엠에스 0.83 △엘앤씨바이오 0.79 △CMG제약 0.41 △현대바이오사이언스 0.34 △제테마 0.34 △비씨월드제약 0.32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3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60.20p를 기록한 파마리서치로 집계됐다. 이어 △삼아제약 –4.36p △HLB제약 –3.80p △JW신약 –3.45p △대한뉴팜 –2.57p △현대바이오사이언스 –2.37p △휴온스 –2.17p △동구바이오제약 –2.16p △테라젠이텍스 –0.54p △비보존제약 –0.51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2023년 4분기) 대비 누적 이자보상배율의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61.49p를 기록한 삼아제약이다. 이어 △CMG제약 –37.77p △안국약품 –33.23p △휴온스 –10.09p △동구바이오제약 –3.92p △파마리서치 –3.68p △에스티팜 –1.91p △비씨월드제약 –0.90p △휴엠앤씨 –0.81p △엘앤씨바이오 –0.53p 순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