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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4.0% 증가한 반면, 코스닥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상품매출은 1809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223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상품매출 순위 1위 기업은 광동제약으로 1조1257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유한양행 1조399억원 △종근당 6945억원 △GC녹십자 5790억원 △보령 5234억원 △제일약품 4856억원 △대웅제약 4792억원 △JW중외제약 3640억원 △일동제약 3006억원 △한독 2565억원 순이다.

코스피 기업 중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131.1%를 기록한 SK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동화약품(+116.3%) △보령(+45.2%) △명문제약(+36.3%) △경보제약(+30.5%) △환인제약(+29.7%) △동성제약(+26.9%) △삼일제약(+24.5%) △삼진제약(+23.0%) △일양약품(+12.7%) 순이다.

상품매출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68.9%를 기록한 제일약품으로 나타났다. 이어 △광동제약(68.6%) △보령(51.5%) △JW중외제약(50.6%) △한독(50.6%) △유한양행(50.3%) △일동제약(48.9%) △삼일제약(46.1%) △종근당(43.8%) △영진약품(42.2%) 순이다.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매출 비중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13.6%p를 기록한 SK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동화약품(+13.0%p) △보령(+9.5%p) △명문제약(+6.8%p) △삼일제약(+4.7%p) △환인제약(+4.1%p) △일양약품(+2.8%p) △경보제약(+2.3%p) △동성제약(+2.2%p) △삼진제약(+1.4%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상품매출액 1위 기업은 1391억원을 기록한 동국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휴온스 1156억원 △테라젠이텍스 906억원 △경동제약 608억원 △화일약품 521억원 △대한뉴팜 483억원 △JW신약 384억원 △파마리서치 333억원 △신신제약 330억원 △휴메딕스 304억원 순이다.

코스닥 기업 중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202.7%를 기록한 알리코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제테마(+200.5%) △바이오플러스(+105.1%) △삼천당제약(+65.5%) △진양제약(+43.4%) △CMG제약(+31.9%) △안국약품(+24.4%) △파마리서치(+9.9%) △동국제약(+8.0%) △휴온스(+7.4%) 순이다.

상품매출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43.5%를 기록한 화일약품이다. 이어 △JW신약(41.3%) △테라젠이텍스(36.3%) △경동제약(31.4%) △신신제약(31.0%) △한국비엔씨(25.9%) △대한뉴팜(23.9%) △조아제약(22.0%) △휴온스(19.6%) △대화제약(18.9%) 순이다.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매출 비중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가장 증감율이 높은 기업은 +7.7%p를 기록한 제테마로 확인됐다. 이어 △알리코제약(+7.7%p) △바이오플러스(+7.1%p) △삼천당제약(+4.4%p) △CMG제약(+1.9%p) △진양제약(+1.4%p) △안국약품(+0.6%p) △휴온스(+0.1%p) △엔지켐생명과학(-0.1%p) △동국제약(-0.5%p)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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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4.0% 증가한 반면, 코스닥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상품매출은 1809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223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상품매출 순위 1위 기업은 광동제약으로 1조1257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유한양행 1조399억원 △종근당 6945억원 △GC녹십자 5790억원 △보령 5234억원 △제일약품 4856억원 △대웅제약 4792억원 △JW중외제약 3640억원 △일동제약 3006억원 △한독 2565억원 순이다.

코스피 기업 중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131.1%를 기록한 SK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동화약품(+116.3%) △보령(+45.2%) △명문제약(+36.3%) △경보제약(+30.5%) △환인제약(+29.7%) △동성제약(+26.9%) △삼일제약(+24.5%) △삼진제약(+23.0%) △일양약품(+12.7%) 순이다.

상품매출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68.9%를 기록한 제일약품으로 나타났다. 이어 △광동제약(68.6%) △보령(51.5%) △JW중외제약(50.6%) △한독(50.6%) △유한양행(50.3%) △일동제약(48.9%) △삼일제약(46.1%) △종근당(43.8%) △영진약품(42.2%) 순이다.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매출 비중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13.6%p를 기록한 SK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동화약품(+13.0%p) △보령(+9.5%p) △명문제약(+6.8%p) △삼일제약(+4.7%p) △환인제약(+4.1%p) △일양약품(+2.8%p) △경보제약(+2.3%p) △동성제약(+2.2%p) △삼진제약(+1.4%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상품매출액 1위 기업은 1391억원을 기록한 동국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휴온스 1156억원 △테라젠이텍스 906억원 △경동제약 608억원 △화일약품 521억원 △대한뉴팜 483억원 △JW신약 384억원 △파마리서치 333억원 △신신제약 330억원 △휴메딕스 304억원 순이다.

코스닥 기업 중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202.7%를 기록한 알리코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제테마(+200.5%) △바이오플러스(+105.1%) △삼천당제약(+65.5%) △진양제약(+43.4%) △CMG제약(+31.9%) △안국약품(+24.4%) △파마리서치(+9.9%) △동국제약(+8.0%) △휴온스(+7.4%) 순이다.

상품매출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43.5%를 기록한 화일약품이다. 이어 △JW신약(41.3%) △테라젠이텍스(36.3%) △경동제약(31.4%) △신신제약(31.0%) △한국비엔씨(25.9%) △대한뉴팜(23.9%) △조아제약(22.0%) △휴온스(19.6%) △대화제약(18.9%) 순이다.

상품매출의 전년동기대비 매출 비중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가장 증감율이 높은 기업은 +7.7%p를 기록한 제테마로 확인됐다. 이어 △알리코제약(+7.7%p) △바이오플러스(+7.1%p) △삼천당제약(+4.4%p) △CMG제약(+1.9%p) △진양제약(+1.4%p) △안국약품(+0.6%p) △휴온스(+0.1%p) △엔지켐생명과학(-0.1%p) △동국제약(-0.5%p)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