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휴마시스(대표이사 김성곤)가 “최근 김모 씨의 도가 넘는 일방적인 주장과 행위에 대해 법적대응 등 조치를 취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김모 씨가 지난 21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경영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며 “김모 씨가 주장하는 주가 누르기 의혹 등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휴마시스 남궁견 회장은 “안정적 기업 경영을 방해하는 악의적인 주장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며 “그 일환으로 도가 지나친 김모씨의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 방해 등 범죄행위에 해당돼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또 “향후에도 건전한 주주 활동 외 도 넘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고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와 그랩바디-B |
| 2 | 메지온 "희귀소아질환 '신속심사바우처'부활,미국 대통령 최종 승인" |
| 3 | 파킨슨병 권위자 한자리에…“이제는 임상에서 답해야 할 때” |
| 4 | 보로노이,비소세포폐암 환자 'VRN110755' 임상1상 IND 호주 승인 |
| 5 | "염증·혈관·섬유화·세포치료" 신장병 극복 K-바이오 4색 전략 |
| 6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가 ‘꿈의 기술’인 이유 |
| 7 | "파킨슨병 정복, 도파민 보충 넘어 질환 조절 패러다임 바뀐다" |
| 8 | 아미코젠, 인도 대리점 Aruni 통해 IEX 레진 첫 상업용 수주 확보 |
| 9 | 케어젠, 신규 전달 기술 '히알루로니다제 펩타이드' 최초 공개 |
| 10 | "약가 깎다 필수의약품 끊길판"…외자 제약사 예속화도 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휴마시스(대표이사 김성곤)가 “최근 김모 씨의 도가 넘는 일방적인 주장과 행위에 대해 법적대응 등 조치를 취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김모 씨가 지난 21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경영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며 “김모 씨가 주장하는 주가 누르기 의혹 등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휴마시스 남궁견 회장은 “안정적 기업 경영을 방해하는 악의적인 주장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며 “그 일환으로 도가 지나친 김모씨의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 방해 등 범죄행위에 해당돼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또 “향후에도 건전한 주주 활동 외 도 넘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고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