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선도기업 CG인바이츠(대표 정인철, 오수연)는 헬스온클라우드(대표 박억숭)와 유전체 및 CRO 사업을 중심으로, 해외 신규시장 진출 및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곡에 위치한 인바이츠생태계 본사에서 신용규 의장과 CG인바이츠정인철 대표 및 헬스온클라우드 설립자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박억숭 대표, Michael Dowding CIO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CG인바이츠는 개인 맞춤형 건강 및 질환관리 분야의 전 주기 가치사슬 구축을 목표로 하는 인바이츠생태계 (Invites Ecosystem) 에 합류한 이후, 기존의 일반적인 신약 개발 방식을 뛰어넘어 유전체 분석과 AI, 생명정보학을 융합하여 한 차원 높은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신시장 개척 및 진출을 위해 해외 병원 인수도 추진 중이다.
수십년간 의료 현장을 누빈 베테랑 전문의들이 설립한 헬스온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현재 콜롬비아, 멕시코 및 브라질 등 중남미 지역의 헬스케어 생태계를 중심으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 중이다.
또한 의료진을 연결하는 SHA (Smart Hospital Alliance) 네트워크 역시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연합에는 유수의 한국 대학병원 및 미국, 영국, 싱가포르, 콜롬비아, UAE 등 9개국 30개 이상의 대형 병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양 사는 각 사의 특장점들이 이번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CG인바이츠는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한 헬스온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CG인바이츠가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 유전체 사업 및 CRO 사업을 중심으로 중남미, 중동 등 해외 신규시장 진출이 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CG인바이츠 정인철 대표는 “당사가 추진 중인 헬스케어 사업들이 헬스온클라우드의 디지털 의료 플랫폼을 통해 중남미, 중동 등 신규 해외 시장에 널리 알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사의 협력을 통해 인바이츠생태계의 목표인 Beyond Healthcare가 더욱 빠르게 실현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헬스온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계속적으로 선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헬스온클라우드는 현재 원격진료 관련 플랫폼 큐리스올(Curisall) 과 원격 의료교육 플랫폼 메드티스(Medtis)를 운영 중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서바이벌에서 퀀텀점프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의 성공 공식 |
| 2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3Q 누적 평균 유보율… 코스피 2081.02‰, 코스닥 2599.89% |
| 3 | 상장 제약바이오 3Q누적 자기자본이익률 평균 코스피 2.97%, 코스닥 -13.66%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5년 3Q 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1.98%...코스피>코스닥 |
| 5 | 상장 제약바이오 3Q 누적 총차입금 평균 …코스피 2675억,코스닥 628억 |
| 6 | 이엔셀, EN001 1b상 성공 후 주목받는 이유…"조 단위 시장 여나" |
| 7 | “될 기업만 끝까지 밀어준다” 정부 '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DIPS)' 정책 전환 |
| 8 | 한국거래소, 파멥신 상장폐지 결정 |
| 9 | “규제 아닌 ‘개발 내비게이션’으로”…식약처, 신약·바이오 가이드라인 대전환 착수 |
| 10 | [기고] "신약개발 강국 도약 위해선 ‘신물질개발 블랙홀’ 탈출 해야"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디지털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선도기업 CG인바이츠(대표 정인철, 오수연)는 헬스온클라우드(대표 박억숭)와 유전체 및 CRO 사업을 중심으로, 해외 신규시장 진출 및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곡에 위치한 인바이츠생태계 본사에서 신용규 의장과 CG인바이츠정인철 대표 및 헬스온클라우드 설립자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박억숭 대표, Michael Dowding CIO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CG인바이츠는 개인 맞춤형 건강 및 질환관리 분야의 전 주기 가치사슬 구축을 목표로 하는 인바이츠생태계 (Invites Ecosystem) 에 합류한 이후, 기존의 일반적인 신약 개발 방식을 뛰어넘어 유전체 분석과 AI, 생명정보학을 융합하여 한 차원 높은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신시장 개척 및 진출을 위해 해외 병원 인수도 추진 중이다.
수십년간 의료 현장을 누빈 베테랑 전문의들이 설립한 헬스온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현재 콜롬비아, 멕시코 및 브라질 등 중남미 지역의 헬스케어 생태계를 중심으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 중이다.
또한 의료진을 연결하는 SHA (Smart Hospital Alliance) 네트워크 역시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연합에는 유수의 한국 대학병원 및 미국, 영국, 싱가포르, 콜롬비아, UAE 등 9개국 30개 이상의 대형 병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양 사는 각 사의 특장점들이 이번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CG인바이츠는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한 헬스온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CG인바이츠가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 유전체 사업 및 CRO 사업을 중심으로 중남미, 중동 등 해외 신규시장 진출이 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CG인바이츠 정인철 대표는 “당사가 추진 중인 헬스케어 사업들이 헬스온클라우드의 디지털 의료 플랫폼을 통해 중남미, 중동 등 신규 해외 시장에 널리 알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사의 협력을 통해 인바이츠생태계의 목표인 Beyond Healthcare가 더욱 빠르게 실현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헬스온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계속적으로 선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헬스온클라우드는 현재 원격진료 관련 플랫폼 큐리스올(Curisall) 과 원격 의료교육 플랫폼 메드티스(Medtis)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