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름테라퓨틱(대표 이승주, 이하 오름)은 다음 달로 예정된 기업공개(IPO) 상장 계획을 연기, 내년 코스닥 시장 상장을 재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름 관계자는 “회사에 관한 관심에도 불구,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계획된 상장 일정을 연기하는 것이 이해 관계자들에게 최선이라고 판단했다”며 “오름은 앞으로도 치료제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사명을 계속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름테라퓨틱은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TPD²®) 접근법을 통해 항체의 표적 정밀성과 결합해 암 치료 개선에 있어 선두에 있는 비상장 임상단계 바이오 기업이다. 오름은 대한민국 대전과 미국 매사추세츠 렉싱턴에 위치해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한국거래소, 파멥신 상장폐지 결정 |
| 2 |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3Q 이자비용 평균 23억…전년비 4.3%↑ |
| 3 | 슈파스, 코아스템켐온과 디지털병리 기반 AI 신약개발 맞손 |
| 4 | 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등록…'창고형 약국' 체인화 |
| 5 | BMS, 2030년까지 신약 10개 목표…M&A와 라이선스로 성장 가속 |
| 6 | "혁신 재원 마련"vs"R&D 재원 말라죽어"...약가제도 개편 '평행선' |
| 7 | 에스씨엠생명,의약품 도매상 풍전약품 합병 |
| 8 | 암 정밀의료 핵심 NGS, 급여는 뒷걸음…유방암·난소암·혈액암 '검사 장벽' |
| 9 | FDA, GLP-1 제제 자살충동 주의문 “빼 주세요” |
| 10 | 삼성에피스홀딩스,'1호' 신약 IND 승인 완료.. 매년 후보물질 1개 이상 추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오름테라퓨틱(대표 이승주, 이하 오름)은 다음 달로 예정된 기업공개(IPO) 상장 계획을 연기, 내년 코스닥 시장 상장을 재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름 관계자는 “회사에 관한 관심에도 불구,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계획된 상장 일정을 연기하는 것이 이해 관계자들에게 최선이라고 판단했다”며 “오름은 앞으로도 치료제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사명을 계속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름테라퓨틱은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TPD²®) 접근법을 통해 항체의 표적 정밀성과 결합해 암 치료 개선에 있어 선두에 있는 비상장 임상단계 바이오 기업이다. 오름은 대한민국 대전과 미국 매사추세츠 렉싱턴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