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대표이사 이돈행)이 호주 의약품관리국(TGA)로부터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Nexpowder™)’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빠른 제품 출시 준비로 호주 내 출시를 앞당길 예정이다.
넥스파우더는 위장관 출혈 시 내시경을 통해 파우더를 도포해 출혈 부위를 지혈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출혈 및 재출혈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파우더 타입 지혈 치료재다. 해당 제품은 한국 식약처, 미국 FDA, 유럽 CE-MDR 등 인허가를 획득했고 2020년 의료기기 회사 메드트로닉(시가총액 180조 원)과 글로벌 판권(한국, 일본, 중화권 제외) 계약을 체결해 현재 미국, 캐나다, 유럽을 포함한 29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이돈행 대표이사는 ”넥스파우더 판매 지역을 호주까지 확장하게 되어 돼 기쁘다”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판매 지역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난 6월 넥스파우더 미국 시판 후 임상을 개시했으며, 표준치료재 등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대표이사 이돈행)이 호주 의약품관리국(TGA)로부터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Nexpowder™)’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빠른 제품 출시 준비로 호주 내 출시를 앞당길 예정이다.
넥스파우더는 위장관 출혈 시 내시경을 통해 파우더를 도포해 출혈 부위를 지혈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출혈 및 재출혈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파우더 타입 지혈 치료재다. 해당 제품은 한국 식약처, 미국 FDA, 유럽 CE-MDR 등 인허가를 획득했고 2020년 의료기기 회사 메드트로닉(시가총액 180조 원)과 글로벌 판권(한국, 일본, 중화권 제외) 계약을 체결해 현재 미국, 캐나다, 유럽을 포함한 29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이돈행 대표이사는 ”넥스파우더 판매 지역을 호주까지 확장하게 되어 돼 기쁘다”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판매 지역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난 6월 넥스파우더 미국 시판 후 임상을 개시했으며, 표준치료재 등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