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協, 내년 창립 80주년 계기 ‘제약바이오산업 비전 2030’ 수립
미래비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핵심 과제 등 논의
입력 2024.07.10 09:57 수정 2024.07.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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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성균관대 이재현 객원교수, 미래비전네트워크 최영현 이사, 동국대 서경원 석좌교수, 제약바이오협회 이재국 부회장, 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카이스트 김우연 교수, 지아이디파트너스 이관순 대표(미래비전위원장), 지아이이노베이션 이병건 대표, 제약바이오협회 홍정기 상무이사, 제뉴원사이언스 이삼수 대표, 한국투자파트너스 황만순 대표, 웰트 강성지 대표, 제약바이오협회 엄승인 전무이사, 제약바이오협회 장우순 상무이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내년 창립 80주년을 계기로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제약바이오산업 비전 2030’을 수립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9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호텔에서 협회 창립80주년기념사업 추진 미래비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1945 10월 설립한 협회가 2025년을창립 100년을 향한 대도약의 발판으로 삼기로 하고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각종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협회는 그간의 창립기념사업 사상 처음으로 통상적인 기념사업추진위와 별도로 미래비전위원회를 구성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견인하는 미래 전략과 실천과제 등 이른바비전 2030’을 도출하기로 총회를 통해 의결한 바 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제15대 이사장을 역임한 이관순 위원장(지아이디파트너스 대표)을 중심으로 강성지 웰트 대표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김우연 카이스트 교수서경원 동국대 석좌교수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이삼수 제뉴원사이언스 대표이재현 성균관대 객원교수최영현 미래비전네트워크 이사최윤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와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등 12인으로 구성했다.

이날 미래비전위원회 첫 회의에서 노연홍 회장은 인사말에서디지털 전환 등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제약바이오산업 역시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면서협회 창립 80주년나아가 100년을 내다보는 이 시점에서 협회와 산업계의 현 위치를 재조명하고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좌표를 설정하는데 미래비전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관순 위원장은 개회사에서협회가 국민 건강과 국가 경제에 핵심적인 제약바이오 부문의 맏형 역할을 하면서 미래 트렌드를 이끌어가야 한다면서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비전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미래비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협회 사무국으로부터 창립 80주년기념사업 추진계획 전반에 대해 보고 받고, ‘제약바이오산업 비전 2030’ 수립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위원들은 국가 경제성장의 동력이자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특성을 감안해 산업계만의 80주년 행사가 아닌 국민을 아우르고 산업의 새 도약을 알리는 80주년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산업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 혁신을 비롯해 영토 확장제도개혁보건안보국제연대 측면에서의 미래 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창립 100주년을 내다보는 비전을 설계하기로 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앞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핵심 분야별 화두를 담은혁신포럼’ 개최 등을 통해 산업의 비전을 수립내년 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때 선포할 계획이다.

전체댓글 1
  • 윤진한 2024.07.10 14:17 신고하기
    한국은 이런 대학구조를 가졌습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두 대학만 일류.명문대임. 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등록이 의무인,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 僧(히로히토, 아키히토, 나루히토등,일본에서는 천황).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僧이 세운 마당쇠 불교 Monkey),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 @또는 유연하게 공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와, 세계사 교황윤허 가톨릭계 귀족대학 서강대 다음. 주권.자격.학벌없는 국립대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로 연세(신촌,인천 국제캠),고려(본캠),이화. 대중언론.입시지 과정을 보면 그러함. 이 뒤로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이 구조도 아니면, 나머지는 모두,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추종세력의 약탈.침략에 해당됩니다.@대학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https://blog.naver.com/macmaca/22342409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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