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1분기 매출 전기比 감소…영업손실도 지속
의약품 원료 제조업 외 사업부문 실적 저조가 원인
입력 2024.05.23 10:5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약업닷컴

대화제약의 1분기 실적이 전기대비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의 대화제약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1분기 실적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1분기 대화제약의 매출액은 347억원으로 전기대비 9.8% 감소, 전년동기 6.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총이익은 115억원으로 전기대비 3.6%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5.4% 낮아졌다.

영업손익은 2억원의 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순손익 역시 14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상품매출액은 68억원으로 전기대비 8.2%, 전년동기대비 4.5% 각각 떨어졌다.

반대로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7.9%, 전년동기대비 26.3% 각각 올라 37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액은 28억원으로 전기대비 18.9%, 전년동기대비 5.2% 각각 낮아졌다.    
 
 

ⓒ약업닷컴

사업부문별 1분기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의약품 제조업의 경우 261억원으로 전기대비 8% 낮아진 반면, 전년동기대비 1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도매업의 매출액은 52억원으로 전기대비 8%, 전냔동기대비 5% 각각 떨어졌다.

의료정보시스템의 매출액은 4000만원으로 전기대비 78%, 전년동기대비 118% 상승했다.

의약품 원료 제조업의 경우 16억원으로 전기대비 26%, 전년동기대비 5% 하락했다.

화장품 및 의료기기 제조‧판매 부문의 경우 1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기대비 23% 하락, 전년동기대비 2% 상승한 결과다.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의약품 제조업 75% △의약품 도매업 15% △의약품 원료 제조업 5% △화장품 및 의료기기 제조‧판매 5% 순이다.

영업손익을 분석한 결과, 의약품 제조업은 1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도매업은 4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전기대비 44% 낮아졌다. 다만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흑자전환했다.

의료정보시스템의 영업이익은 5000만원으로 전기대비 25% 하락했으나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의약품 원료 제조업은 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기대비 71%, 전년동기대비 26% 상승했다.

화장품 및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의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전기대비 38% 하락했으나 전년동기대비 9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별 영업손익 비중은 △의약품 제조업 838% △의약품 도매업 –22% △의료정보시스템 –25% △의약품 원료 제조업 –290% △화장품 및 의료기기 제조‧판매업 –382% 등으로 확인됐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대화제약 1분기 매출 전기比 감소…영업손실도 지속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대화제약 1분기 매출 전기比 감소…영업손실도 지속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