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중국 뷰티 박람회’서 전략 브랜드 '랑스 ·이지엔’ 소개
중국 수출 확대- 시장 입지 견고히 구축... 지속적 성장 기반 마련
입력 2024.05.23 07:35 수정 2024.05.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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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중국 뷰티 박람회(CBE)’에 참가해  ‘동성제약관’을  통해  핵심 브랜드인 기능성 스킨케어 ‘랑스(Rannce)’와 바디케어 ‘유그린에프(YouGreen F)’,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 등 주요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더모 기능성 스킨케어인 ‘랑스’는 2013년 중국에 진출한 1세대 미백 크림이다. 코로나 이전에 연간 단일 크림 제품 100만 개 매출을 달성한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최근 중국 최대 SNS 플랫폼인 도우인에서 미백 TOP10 제품으로 선정됐다.

푸딩 염색약으로 알려진  ‘이지엔’은 셀프 염색약으로서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푸딩 제형을 필두로 중국 왓슨스 전 매장에 입점 되는 등 중국 내 7,000여 개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발 각질 케어 연고 ‘유그린에프’는 중국 관광객  한국 여행 시, 구매해야 하는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사용감을 대폭 개선한 ‘유그린에프 2.0 크림’으로 리뉴얼 한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해 현지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일시적으로 주춤했던 중국 수출을 확대하고 시장 입지를 견고히 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동성제약 국제전략실 담당자는 “현재, 동성제약은 의약품 건기식 화장품, 염색약 등 다양한 제품군을 중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 침투율을 늘리고,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28회째를 맞이한 중국 뷰티 박람회(CBE)는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로 스킨케어, 헤어케어, OEM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 전시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중국 뷰티 시장 표준을 제시하고 있어 40여 개국, 3,200여 개 글로벌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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