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화장품기업 2023년 평균 순이익, 182억…전년比 65.5%↑
LG생건, 아모레 G, 휴젤, 에이피알, 클래시스 順
입력 2024.04.23 10:39 수정 2024.04.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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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 기업 69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8, 코넥스 1, 기타 외감 7)가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한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2023년 평균 순이익은 18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65.5% 성장했다. 연평균 순이익률은 5.4%를 기록했다. 4분기 평균 순이익은 13억원으로 전기보다는 77.6% 역성장했으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4분기 평균 순이익률은 1.5%다.


 

△2023년 순이익 상위 10개 기업

지난해 순익을 가장 많이 거둬 들인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었다. 2347억원의 순익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57.3% 성장했다. 2위는 1635억원의 순익을 기록한 LG생활건강이다. 전년동기에 비해선 36.7% 감소했다. 

3위는 휴젤로 전년대비 60.9% 증가한 977억원의 순익을 냈다. 4위는 에이피알로 815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181.6% 성장했다. 5위는 클래시스로 전년 대비 1.5% 감소한 742억원의 순익을 냈다. 

6~10위는  미원상사(610억원), 셀트리온스킨큐어(496억원), 애경산업(486억원),  케어젠(399억원),  원텍(388억원) 순이다. 2023년  기업 평균 순이익은 182억원이다.

△2023년 순이익률 상위 10개 기업

 

2023년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셀트리온스킨큐어로 178.7%를 기록했다. 이어 2위 케어젠(50.4%), 3위 바이오플러스(42.2%), 4위 클래시스(41.2%), 5위 원텍(33.6%) 순이다.

6~10위는 휴젤(30.5%), 제테마(23.2%), 에이피알(15.6%), HRS(15.5%), 미원상사(14.5%)다.  2023년 기업 평균 순이익률은 5.4%다.

△2023년 순이익률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 기업

전년대비 2023년  순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테마다. 증가율은 835.0%.  법인세가 130억원 줄어들면서  13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2위는 한국화장품으로 증가율은 748.4%. 영업이이익이 31억원 증가해 35억원의 순익을 거뒀다.  

3위는 에이블씨엔씨로 증가율은 472.2%. 영업이익이 14억원 늘어나고 법인세가 21억원 줄면서 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4위는 코스메카코리아로 464.5% 증가한 339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영업이익이 388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279억원 증가했다. 5위는 잇츠한불로, 증가율은 424.7%. 이자이익이 63억원 발생했고, 법인세가 47억원 감소하면서 174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6~10위에는 실리콘투(240.8%), 애경산업(191.4%), 원텍(189.9%), 에이피알(181.6%), 클리오(169.7%)가 이름을 올렸다. 

△ 2023년 4분기 순이익 상위 10개 기업

2023년 4분기 순이익 1위는셀트리온스킨큐어가 차지했다. 57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29996.6% 성장했다.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47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348.7%, 전기대비 14.8% 각각 증가했다.  

3위는 제테마로 24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및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4위는 에이피알로 241억원의 순익을 올렸다. 전년동기 대비 39.9%, 전기대비 31.2% 각각 증가했다. 5위는 휴젤로 177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전년동기 대비 469.6% 증가했으나 전기보다는 57.4% 감소했다.

6~10위는 미원상사(157억원), 클래시스(157억원), 브이티(131억원), 실리콘투(100억원), 원텍(93억원)이다.  기업평균 순이익은 13억원이다.

△ 2023년 4분기 순익율 상위 10개 기업


2023년 4분기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스킨큐어로 725.8%를 기록했다. 이어 2위 제테마(163.9%), 3위 케어젠(49.0%),4위 바이오플러스(43.9%),  5위 클래시스(33.4%)순으로 높았다.

6~10위는 원텍(30.8%), 메디앙스(22.3%),휴젤(19.9%), 을트라브이(19.3%), HRS(19.1%) 순이다. 기업 평균 순익률은 1.5%다.

△ 2023년 4분기 전기 대비 순익 증가율 상위 10개 기업


2023년 3분기와 비교해 4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대봉엘에스다. 금융자산관련 이익이 16억원 발생하면서 전기대비 322.6% 증가했다. 순익 규모는 27억원. 전년동기보다는 57.4% 역성장했다.  2위는 울트라브이로, 증가율은 184.7%. 영업이익이 7억원 증가하면서 9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3위는 세화피앤씨, 증가율은 153.9%. 법인세가 5억원 줄어들면서 8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4위는 선진뷰티사이언스로 148.8% 증가했다. 법인세가 7억원 감소하면서 14억원의 순익이 났다. 전년동기에 비해선 91.5% 감소했다.  5위는 잇츠한불. 증가율은 95.8%. 법인세가 40억원 인하되면서 전기대비 24억원 증가한 4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6~10위는 브이티(39.5%), 아이패밀리에스씨(33.0%), 에이피알(31.2%), 이노진(27.1%), HRS(26.2%)다. 

△2023년 4분기 순이익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 기업


2023년 4분기에 2022년 4분기와 비교해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셀트리온스킨큐어다. 지분법인 이익이 463억원 발생해 572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29996.6%. 

 2위는 브이티로 영업이익이 117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3681.3% 증가한 13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3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 증가율은 1039.5%. 영업이익이 44억원 증가한 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4위는 휴젤로  전년동기 대비 469.6% 증가했다. 금융자산관련 이익이 115억원 발생하면서 177억원의 순이익을 거둬들였다. 5위는 실리콘투. 증가율은 377.5%. 영업이익이 104억원 늘어나면서 1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6~10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348.7%), 펌텍코리아(342.3%), 아이패밀리에스씨(305.2%), 클리오(101.2%),  원텍(8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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