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메디(REMEDI, 대표 박찬호)가 AI 기술을 활용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 예측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바이오협회, 삼성서울병원과 손 잡고 암 치료 기술의 혁신을 추구한다.
레메디는 한국바이오협회와 삼성서울병원의 기술사업화 산·병 협력 공동 프로그램 ‘바이오스타링크(BIO Star-link)’를 통해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메디의 AI 기반 펩타이드 플랫폼은 단백질 구조 예측을 통해 효능 및 세포 향상시켜 암 치료제의 설계를 더욱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세포 및 조직에 효능 물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레메디는 이 기술이 접목된 화장품(닥터렘플러스), 의료기기(더마비스) 및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레메디 관계자는 “정확한 치료 물질의 전달 및 효능 증진을 통해 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지난 2020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미래 선도형 K-MedStation 구축을 통한 암 면역 세포 대사 치료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확립’ 사업에 선정돼, 연구중심병원 육성사업 2유닛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면역 항암 분야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특화된 인프라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다.
연구소는 레메디의 AI 기술의 강점과 접목해 암 치료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치료법의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메디와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암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치료법의 개발과 이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계속해서 긴밀한 산·병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레메디(REMEDI, 대표 박찬호)가 AI 기술을 활용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 예측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바이오협회, 삼성서울병원과 손 잡고 암 치료 기술의 혁신을 추구한다.
레메디는 한국바이오협회와 삼성서울병원의 기술사업화 산·병 협력 공동 프로그램 ‘바이오스타링크(BIO Star-link)’를 통해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메디의 AI 기반 펩타이드 플랫폼은 단백질 구조 예측을 통해 효능 및 세포 향상시켜 암 치료제의 설계를 더욱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세포 및 조직에 효능 물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레메디는 이 기술이 접목된 화장품(닥터렘플러스), 의료기기(더마비스) 및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레메디 관계자는 “정확한 치료 물질의 전달 및 효능 증진을 통해 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지난 2020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미래 선도형 K-MedStation 구축을 통한 암 면역 세포 대사 치료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확립’ 사업에 선정돼, 연구중심병원 육성사업 2유닛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면역 항암 분야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특화된 인프라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다.
연구소는 레메디의 AI 기술의 강점과 접목해 암 치료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치료법의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메디와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암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치료법의 개발과 이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계속해서 긴밀한 산·병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